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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자가격리중인 월드스타가 중독된 한국음식 정체

필더무비 배우근황 및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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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서 자가격리 해제 4일 남은 <고요한 아침> 올가 쿠릴렌코 근황

한불합작 영화 <고요한 아침>을 촬영하기 위해 한국에 머물고 있는 올가 쿠릴렌코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에서의 자가격리 근황을 꾸준히 전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얼마전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인증한 그녀는 최근 인스타 라이브에서 오랫동안 호텔방에서 자가격리 하면서 중독된 한국음식이 있다고 전하며 문제의 음식(?)인 '김'을 공개했다. 그녀는 해당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먹고 싶지 않아도 계속 먹게된다며 제발 자신을 말려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20일에는 주한 프랑스 대사관 및 프랑스 문화원으로부터 받은 책 선물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책은 영문 버전으로 된 한국어 책으로 이중에는 조남주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 '82년생 김지영'이 포함되어 있어 온라인 상에서도 크게 화제가 되었다. 

그럼에도 장기간의 자가격리 기간에 피로를 느꼈는지 21일자 공개한 인스타 라이브에서는 이제 자가격리 기간 6일이 남았다며 하루빨리 호텔방을 벗어나 촬영에 임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한편 그녀가 출연하기로 한 한불 합작 영화 <고요한 아침>은 한국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한 여성의 사건을 파헤치는 스릴러 영화로 <페이지 터너>를 연출한 프랑스 감독 드니 데르쿠르가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프랑스 투자배급사 카날플러스와 한국 제작사가 참여한 작품이다.


올가 쿠릴렌코가 프랑스에서 온 법의학자 역을, 유연석이 올가 쿠릴렌코와 함께 사건을 파헤치는 한국 형사 역을, 예지원이 통역관 역을 맡았다. 촬영은 조만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올가 쿠릴렌코 인스타그램

2.넷플릭스 화제작 <타이거킹:무법지대> 기대와 달리 에미상에서 무관에 그쳐

2020년 넷플릭스 최고의 화제작 다큐멘터리 <타이거킹:무법지대>가 20일 진행된 제72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무관에 그쳤다.


<타이거킹:무법지대>는 이번 시상식에서 다큐멘타리/논픽션 감독, 논픽션 편집, 다큐멘타리 시리즈 혹은 스페셜 음악상, 논픽션 혹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사운드 편집상, 논픽션 혹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사운드 믹싱, 다큐멘타리 시리즈 혹은 논픽션 시리즈 상 후보에 올랐다.


해당 작품이 미국 사회에 큰 방향을 불러오고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도 언급될 정도여서 수상은 확실시 되는듯 보였으나 아쉽게도 단 한분야도 수상하지 못하는 무관에 그쳤다.


<타이거킹:무법지대>는 호랑이같은 대형 고양이과 맹수를 사육하여 돈벌이를 하는 인물들을 다룬 다큐멘터리로 각각 호랑이 동물원을 운영주잉ㄴ 조 이그조틱과 캐롤 배스킨의 분쟁을 다룬 이야기다.


사진=넷플릭스 

3.<언힌지드> 10/7일 개봉 확정! 숨막히는 2차 예고편 공개

<언힌지드>가 10월 7일 개봉을 확정하고, 2차 예고편을 공개한다.


<언힌지드>는 크게 울린 경적 때문에 분노가 폭발한 남자, 그에게 잘못 걸린 운전자가 최악의 보복운전을 당하는 도로 위 현실테러 스릴러.


2차 예고편은 1차 예고편보다 곧 터지기 일보 직전인 폭풍전야의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더욱 리얼하게 그려내는 동시에, 이후 벌어지는 ‘보복운전’ 액션을 보다 아찔하게 담아냈다.


우리나라에서도 익숙한 교통 체증으로 시작되는 2차 예고편은 흔히 벌어질 수 있는 도로 위 언쟁에서부터 서서히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러나 최악의 하루를 시작한 두 사람은 도로 위에서 만나서는 안됐다.


걷잡을 수 없는 보복운전으로 치닫았기 때문. 앞뒤 차가 가득한 공간에서 ‘레이첼’(카렌 피스토리우스)의 차를 박는 ‘낯선 남자’(러셀 크로우)의 위협적인 행동, 다중 추돌을 야기하는 추격과 같은 보복운전도 모자라 심지어 ‘레이첼’의 주변 사람들을 노리는 그의 살벌한 행위는 예고편 속 카피처럼 ‘테러’나 다름없다.


여기에 러셀 크로우가 연기한 ‘낯선 남자’ 캐릭터에 대한 설명은 물론 ‘보복운전’의 전말을 담고 있어 영화에 대한 흥미를 한껏 배가시켜준다.


영화 <언힌지드>는 오는 10월 7일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월요일 아침, 학교에 늦은 아들을 데려다 주고 출근을 해야하는 레이첼. 꽉 막힌 도로, 직진 신호가 되었는데도 앞 차가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는다. 짜증이 난 레이첼은 필요 이상으로 경적을 크게 울리고, 앞 차의 운전자는 그녀의 무례한 행동에 사과를 요구한다. 이를 무시한 채 그녀는 황급히 자리를 벗어나지만, 앞에 있던 차가 그녀를 따라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곧 레이첼은 무서운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로 인해 분노가 폭발한 남자가 자신뿐 아니라 친구와 가족, 그리고 아들까지 노리고 있다는 것을…


사진=(주)누리픽쳐스/(주)영화특별시S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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