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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살 성인이 된 전지현,손예진 전담아역배우 근황

영화 <검객>으로 돌아오는 한국영화 여배우 전담아역배우인 김현수의 성장과정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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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개봉 예정인 장혁 주연의 액션물 <검객>에서는 매우 반가운 얼굴이 등장한다. 

바로 공식스틸에서도 공개된 바 있는 극 중 장혁의 딸인 '태옥'을 연기한 김현수가 바로 그 주인공. 아역배우 출신으로 데뷔때 부터 지금까지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영화,드라마계의 기대주로 자리잡았다. 

김현수는 여느 아역배우들보다 더 특별한 이력을 지니고 있었는데 바로 아역시절 부터 한국영화 여배우들의 전담 아역으로 활동해 왔다는 점이다. 그녀의 대표적인 작품을 통해 성장과정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2010년 영화 <하모니>에서 강예원의 아역으로 출연하며 첫 데뷔를 한 그녀는 2011년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실화 영화 <도가니>의 주연으로 출연하며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기에 이른다.


<도가니>를 통해 피해 소녀의 심리를 공감있게 표현해 크게 주목받은 신예가 된 김현수는 곧바로 브라운관의 캐스팅 제의를 받게 된다. 우울했던 배역으로 데뷔했지만, 관계자들은 큰 눈망울과 귀여운 외모를 지닌 그녀에게 밝은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SBS 드라마 <49일><뿌리깊은 나무>에서 남규리, 신세경의 아역을 연기해 <도가니> 아역의 브라운관 데뷔라는 이슈를 만들게 된다. 데뷔 때부터 누군가의 아역을 오랫동안 연기해왔지만 영화를 통해서는 아역이 아닌 단독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었다.

2013년 드라마 <굿 닥터>의 나인해, 영화 <더 파이브>의 가영등 비중있는 조연을 연기한 그녀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연기한 천송이의 어린시절을 그대로 연기하며 다시 한번 그녀만이 할 수 있는 연기를 선보이게 된다. 

2014년 드라마 <조선총잡이>의 조연과 서태지와 아이유의 협업으로 화제가 된 ‘소격동’ M/V의 여자 주인공으로 나오게 되면서 다시 한 번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게 되었다. 극중 캐릭터가 미스터리한 면모가 있었던 탓에 김현수에 대한 대중의 호기심이 매우 컸다고 한다. 

김현수의 존재감이 본격적으로 부각된 작품은 김혜수의 임신 포스터로 화제가 된 영화 <굿바이 싱글> 이었다. 이 영화에서 통제불능의 사고뭉치 여배우 주연으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는 임신한 여고생 단지를 연기해 김혜수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게 되었다. 영화에 대한 평은 엇갈렸으나 대선배 김혜수로 부터 많은것을 배웠고, 이슈가 된 작품에 출연했다는 점만으로도 그녀의 존재를 알릴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무엇보다 특유의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여 주연 자리를 꿰차도 될 존재감을 보여줬기에 이후부터 비중있는 캐스팅이 연이어 이어지게 되었다.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해 예쁘고 공부도 잘한 고서연을 연기해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미스터리와 추악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주인공을 연기했다.


김현수의 진짜 매력과 장점이 가장 돋보였던 작품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어린 수아를 분한 장면이다. 소녀다운 순수함과 첫 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전해주는 연기력은 손예진과 소지섭이 선보이게 될 이후의 스토리에 큰 영향을 끼치며 극의 완성도에 큰 도움을 주었다. 

이번에 개봉하는 <검객>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후 촬영한 작품으로 그녀의 십대시절 출연을 화려하게 장식할 작품이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 하나의 개봉 예정작으로 <여고괴담 리부트:모교>로 국내 최장수 공포 영화 시리즈인 <여고괴담>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여고괴담 5 - 동반자살> 이후 11년 만의 후속작이자 시리즈의 리부트 임을 표방한 작품으로 알려졌다.


김현수는 이 영화의 주연으로 출연하며 김서형, 권해효 등 베테랑 선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출예정이다. 

현재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의 학생으로 재학하며 연기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10월 26일 방영 예정인 <펜트하우스>에 캐스팅 되어 촬영을 진행중이며 영화 <굿바이 싱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소속사 선배 이성민으로 부터 커피차를 선물 받을 정도로 이제는 어엿한 20살의 성인 연기자가 되었다. 

줄맞춰 응원

여배우들의 아역에서 이제는 독보적인 성인 연기자가 된 만큼 화려한 성인 연기 데뷔를 이어나가길 기원한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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