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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고소공포증과 직접 맞선 스타의 투혼 모습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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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소공포증' 극복 순간까지…신민아 영화 <디바> 비하인드 컷 직접 공개

배우 신민아가 영화 <디바> 개봉일이 가까이 오면서 영화속 비하인드컷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고 다이빙을 준비하는 신민아의 뒷모습이 담겨 있는 모습, 촬영후 이마에 상처가 난듯한 모습, 다이빙 후 직접 수영을 하며 수영장을 떠다니는 모습이 나란히 공개되었다. 특히 평소 고소공포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작품속 캐릭터를 위해 직접 다이빙 연기를 펼친 비장한 투혼이 스틸 곳곳에 담겨잇어 확실한 프로급 배우가 된 그녀의 모습을 엿볼수 있다. 

신민아 주연의 <디바>는 주인공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신민아는 내면에 숨겨져 있던 욕망과 광기에 잠식되어가는 다이빙 선수를 연기했다. 영화 <디바>는 9월 23일 개봉한다. 

2.(루머) <블랙팬서 2> 슈리를 블랙팬서화 하는것으로 진행한다?

'We got this covered'는 5일 기사를 통해 마블 내부의 정보라며 <블랙팬서 2>의 향후 운명에 대해 언급했다. 이 매체는 저번에 벤 애플렉이 배트맨으로 다시 <플래시>에 출연한다는 기사와 마블 <쉬헐크> 시리즈의 디즈니 플러스 제작을 최초 보도한 바 있어 이번에도 확실한 보도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매체는 <블랙팬서 2>가 2022년 5월에 개봉일이 미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하며, 마블은 현재 채드윅 보스만을 추모하는 의미로 속편을 제작할 것이라 전했다. 그런 의미에서 제작진은 현재 <블랙팬서 2>에서 슈리가 블랙팬서의 자리를 이어받는 새로운 이야기를 진행할 것이라 보도했다. 현재 온라인 상에서도 슈리가 블랙팬서의 자리를 이어가자는 여론이 대세다.


매체에 의하면 속편은 1편의 스토리와 문화적 요소, 캐릭터들의 영향력을 이어가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We got this covered

3.케이트 블란쳇의 <어디갔어, 버나뎃>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공개

케이트 블란쳇과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유쾌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어디갔어, 버나뎃>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어디갔어, 버나뎃>은 과거엔 건축계 아이콘, 현재는 사회성 제로 문제적 이웃이 된 ‘버나뎃’이 갑작스런 FBI 조사 도중 흔적도 없이 사라진 이야기를 그린 유쾌한 드라마.


메인 포스터는 선글라스를 쓴 똑단발 ‘버나뎃’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한 케이트 블란쳇이 시선을 압도한다. 까칠하고 범상치 않아 보이는 비주얼과 함께 “과거엔 건축계 아이콘, 현재는 문제적 이웃, 그녀가 사라졌다!”는 카피가 더해져 이제껏 보지 못한 독보적인 캐릭터의 매력을 전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이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연기한 점은 궁금증을 넘어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할 충분한 이유를 제공한다. <캐롤>, <오션스8>, <토르: 라그나로크> 등 지금껏 다양한 영화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케이트 블란쳇이 선보일 믿고 보는 연기력과 캐릭터 해석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비포’ 시리즈와 <보이후드>를 만든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뉴욕타임즈 84주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해 신뢰를 더하는 영화 <어디갔어, 버나뎃>은 올가을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가장 기발한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메인 예고편은 과거 천재 건축가이자 건축계 아이콘으로 자리 잡으며 승승장구했던 ‘버나뎃’의 모습으로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밤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옆집 이웃 ‘오드리’(크리스틴 위그)의 집을 엉망으로 만들어 동네 사람들의 브런치 파티를 망치는 등 사회성 제로 문제적 이웃이 되어버린 현재의 ‘버나뎃’이 등장, 순식간에 유쾌한 분위기로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개인정보 유출 문제로 난데없이 FBI 조사까지 받게 된 ‘버나뎃’이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며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한층 끌어올린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캐릭터와 스토리는, ‘버나뎃’과 이미 한 몸이 된 듯 엉뚱하고 능청스러운 케이트 블란쳇의 연기와 만나 관람 욕구를 고조시킨다.


또한 그녀가 갑자기 사라진 뒤, 1인용 카약과 함께 거친 바다를 뚫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해 어떤 모험을 펼칠지 궁금증을 더한다. 절로 나오는 어깨춤을 주체하지 못하는 ‘버나뎃’의 모습처럼 독특한 매력이 가득한 <어디갔어, 버나뎃>은 9월 극장가에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작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어디갔어, 버나뎃>은 9월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최연소 ‘맥아더상’을 수상한 천재 건축가였으나 현재는 사회성 제로 문제적 이웃이 되어버린 ‘버나뎃’. 일밖에 모르는 워커홀릭 남편 ‘엘진’, 사사건건 간섭하며 동네를 주름잡는 옆집 이웃 ‘오드리’,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남편에게 일러바치는 비서 ‘수린’까지 조용히 살고 싶은 ‘버나뎃’의 소망과는 다르게 주변은 매일 소란스러워지고 그녀의 까칠함은 폭발한다. 온라인 비서 ‘만줄라’와 함께 친구 같은 딸 ‘비’의 소원인 가족 여행을 준비하던 어느 날, ‘버나뎃’은 자신이 국제 범죄에 휘말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갑작스런 FBI 조사가 시작되자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데…



사진=㈜디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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