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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코로나 음성판정 받은것을 자랑한 월드스타

필더무비 배우근황 및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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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불 합작영화 촬영차 내한한 올가 쿠릴렌코, 인스타그램으로 코로나 음성 판정 인증

한불 합작영화 <고요한 아침> 촬영을 위해 내한한 올가 쿠릴렌코가 어제자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한국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를 공유해 눈길을 모았다. 12일 내한한 그녀는 현재 국내 숙소에서 자가격리상태를 유지하고 있는중이다. 그런 가운데 국내 의료기관을 통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음성 판정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에서의 자가 격리 생활 관련 이미지를 공유하며 코로나19 유행중에도 무난한 생활을 하고 있음을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올가 쿠릴렌코는 지난 4월 코로나19에 감염된 적 있어 4월 진행될 촬영 일정을 미뤄야만 했다.


한편 그녀가 출연하기로 한 한불 합작 영화 <고요한 아침>은 한국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한 여성의 사건을 파헤치는 스릴러 영화로 <페이지 터너>를 연출한 프랑스 감독 드니 데르쿠르가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프랑스 투자배급사 카날플러스와 한국 제작사가 참여한 작품이다.


올가 쿠릴렌코가 프랑스에서 온 법의학자 역을, 유연석이 올가 쿠릴렌코와 함께 사건을 파헤치는 한국 형사 역을, 예지원이 통역관 역을 맡았다. 촬영은 조만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올가 쿠릴렌코 인스타그램

2.존 데이비드 워싱턴과 젠다야가 함께한 신작 영화 넷플릭스가 배급권 획득

버라이어티는 15일 기사를 통해 <테넷>의 존 데이비드 워싱턴과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젠다야가 주연을 맡은 영화 <말콤 & 마리아>의 배급을 넷플릭스가 맡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영화는 HBO의 인기 드라마 <유포리아>를 연출한 샘 레빈슨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 코로나19 유행 기간에 촬영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흑백 35mm 카메라로 촬영한 작품으로 흑인한 <결혼 이야기>로 알려졌다.


줄거리는 존 데이비드 워싱턴이 연기하는 영화 제작자 캐릭터가 시사회 행사에서 호평을 받아 기분 좋은 마음으로 집에서 여자친구를 맞이하지만 예상치 못한 폭로와 문제들을 마지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영화의 공개 시기는 미정이다.


사진=넷플릭스

3.음파로 과거를 듣는 기계장치를 발명하면서 발생하는 대사건 <사운드 웨이브>

음파를 추적해 과거의 소리와 대화를 듣는다는 독창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일렉트로닉 사운드 추적 스릴러 <사운드웨이브>가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사운드 웨이브>는 음파를 추적해 과거의 소리와 대화를 들을 수 있는 혁신적인 장치를 발명한 천재 소년 '벤'의 위험천만한 사운드 추적 스릴러.


음파의 원리를 이용해 지나간 과거를 다시 듣는다는 신선한 소재의 스토리로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최고 작품상, 각본상, 감독상, 촬영상, 남우주연상, 조연상 등 13관왕 및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화제를 모았으며, 하이 컨셉의 공상과학 아이디어를 특수효과에 의존하지 않고 참신한 연출로 선보여 SF 대작을 보는 듯한 스릴과 쾌감을 선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음파를 찾아 증폭하는 신개념 오디오 장치를 개발한 ‘벤’이 지나간 과거의 대화를 다시 들으며 의문의 범죄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벤’의 장치를 좋은 일에 쓰길 권유하는 형사 ‘메이시’와 세상에 없는 혁신적인 발명품을 차지하기 위해 비밀조직이 접근하면서 예상치 못한 위험에 빠지는 모습을 예고하며 앞으로 그에게 벌어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스틸 비주얼과 오디오의 영리한 연출이 특히 인상적인 <사운드웨이브>는 발소리, 호흡, 맥박 등 모든 사운드가 생생한 배경음악처럼 플레이되어 이제껏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시각적, 사운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몰입감을 높이고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음악과 음향효과에는 최초의 가상현실 블록버스터 <레디 플레이어 원>(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과 웰메이드 호러 스릴러 <인비저블맨>(감독 리 워넬)의 실력파 제작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이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렉트로닉 사운드 추적 스릴러 <사운드웨이브>는 9월 개봉예정이다.


사진=디씨드

-줄거리-


낡은 라디오를 고치며 전자제품 수리점에서 일하는 ‘벤’은 음파를 추적해 과거의 소리와 대화를 들을 수 있는 장치를 발명한다. 이 혁신적인 장치를 이용해 세상을 바꾸고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한 비밀조직이 ‘벤’에게 접근하면서 그의 삶은 혼란으로 치닫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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