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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욕적인 순간을 마주한 샤를리즈 테론의 극복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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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샤를리즈 테론, 2003년 영화 <이탈리안 잡> 촬영중 겪은 치욕적인 일화 언급

인디와이어는 24일 기사로 샤를리즈 테론이 한 행사에서 언급한 <이탈리안 잡>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 내용에 대해 언급했다. 샤를리즈 테론은 최근 진행된 코믹콘앳홈 행사의 패널로 참석해 그동안 출연한 영화와 관련한 비하인드에게 대해 이야기하다가 2003년 영화 <이탈리안 잡> 출연 당시 겪었던 모욕적인 일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탈리안 잡>은 F. 게리 그레이 감독의 액션 범죄물로 각분야의 재능을 지닌 전문 강도단이 3,500만 달러의 금괴를 강탈한 악당의 금을 미니쿠퍼 자동차를 활용해 강탈하는 내용을 담았다.


샤를리즈 테론을 비롯해 마크 월버그, 에드워드 노튼, 제이슨 스타뎀, 세스 그린 등이 출연해 흥행에 성공한 오락물.


테론은 당시 영화가 자동차가 주가되는 영화였지만, 육체적으로 맞부딪치는 장면들도 많아서 배우들이 훈련에 돌입했는데, 이 과정에서 다소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고 말했다. 

당시 영화 제작자들이 내가 유일한 여성 배우였다는 이유로 불안해 보인다며, 다른 남자배우들 보다 6주가 더 많은 훈련을 하도록 강요했다. 그때 내 기분은 정말 치욕적이었다."

라고 말했다. 당시 기분은 좋지 않았으나, 오히려 그때의 치욕 덕분에 오기가 생겼고, 다른 남자들보다 더 운전을 잘하기 위해 노력해 영화속 카체이싱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다고 전했다.


사진=<이탈리안 잡> 스틸


2.(루머)<테넷> 유럽 선개봉 준비중?

버라이어티는 24일 기사로 워너브러더스 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테넷>이 8월 말 유럽에서 먼저 개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 워너브러더스는 코로나19의 악화로 인해 <테넷>과 <컨저링 3>의 개봉일은 연기한 바 있다.


그러면서 원너브러더스는 <테넷>이 기대작인 만큼 북미가 아닌 해외에 먼저 선공개 되는 방안이 워너 브러더스의 토미 에머리히 회장을 통해 언급되었다. 현재 8월 말 유럽에서 공개되는 방안이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프랑스, 스페인, 영국 등의 배급사들이 8월 26~28일 사이에 <테넷> 개봉을 준비중이라는 연락을 받은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최근 아시아쪽 상황이 안정화 되고 있어 일부 아시아 국가에 8월 말보다 더 일찍 개봉하는 방안도 검토중인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테넷>이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만큼 스포일러 유출을 피하고자 해외에 먼저 개봉하는 방식을 진행하기가 쉽지 않을 거라는 전문가들의 전망도 있다.


사진=워너브러더스


3.<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제22회 우디네 극동영화제 Special Mention 수상!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제22회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Special Mention을 수상했다. 한편 프랑스 프리미어 시사회를 통해 호평을 얻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지난 7월 8일 147개관에서 개봉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잇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4일까지 온라인에서 진행한 제22회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Special Mention을 수상했다. 우디네 극동영화제의 사브리나 바라체티(Sabrina Baracetti) 집행위원장은 영화에 대해 “김용훈 감독의 눈부신 데뷔작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화려한 출연진들이 포진한 액션 스릴러 영화로 개성 넘치며 예측 불가능한 영화다. 노골적인 동시에 은근하게 관객들을 매혹하고 사로잡는 능력 면에서 이 영화는 매우 도발적이다”라고 평을 전했다.


여기에 우디네 극동영화제 심사위원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가진 영화의 본능적인 에너지와 일관된 스타일을 선정 이유로 밝히며 호평했다. 제22회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수상 소식을 전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지금까지도 해외 영화제에서 꾸준히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지난 7월 8일에 프랑스에서 개봉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6위를 기록하며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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