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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의 깜짝 근황! 대체 왜 삭발을?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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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톰 홀랜드, 차기작 <체리> 촬영위해 삭발

현지 시각으로 7일 마블의 '스파이더맨' 배우 톰 홀랜드가 트위터 영상을 통해 삭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톰 홀랜드는 7초 분량의 영상을 통해 삭발한 머리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반갑게 근황을 전했다. 톰 홀랜드는 3주 전 SNS를 통해 특유의 긴 헤어스타일을 공개한 바 있어 삭발은 당일날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


톰 홀랜드는 <어벤져스:인피닌티 워>,<어벤져스:엔드게임>을 연출한 루소 형제 감독의 신작 <체리>의 주인공 니코 워커로 캐스팅되었고, 배역을 위해 삭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은 곧 시작된다.


<체리>는 이라크전 참전용사인 니코 워커의 자전적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전쟁의 영향으로 극심한 외상성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마약에 중독돼 은행 강도가 되는 과정을 그렸다. 실제 주인공 니코 워커는 2011년 체포돼 유죄 판결을 받아 현재도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며, 2018년 교도소에서 소설을 완성했다.


니코 워커는 2020년 출소 예정이며, 영화도 같은 년도에 개봉 예정이다.


사진=ART 트위터


2.<스타워즈> 감독 연출에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가 합류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의 새로운 시대를 열 <나이브스 아웃>이 11월 27일 전 세계 최초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 9월 토론토 영화제에서 첫 공개 후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하며 호평을 이어 나가고 있는 화제작이다.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007’ 다니엘 크레이그가 합류하며 제작 단계에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제이미 리 커티스, 돈 존슨, 크리스토퍼 플러머 <007 노 타임 투 다이> 아나 디 아르마스, <그것>의 제이든 마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의 마이클 섀넌, <유전>의 토니 콜레트, <겟 아웃>의 라케이스 스탠필드 등이 함께했다.


토론토 영화제에서 공개된 이후 대부분 평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새로운 시도의 참신함’을 꼽고 있어 <나이브스 아웃>이 기존 장르의 영화들과 어떤 새로움을 선사할지 더욱 기대하게 한다.


<나이브스 아웃>은 오는 11월 27일 전세계 최초 국내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작가가 85세 생일에 숨진 채 발견된다. 그의 죽음의 원인을 파헤치기 위해 경찰과 함께 탐정 베노잇 블랑이 파견 되는데…


사진=㈜올스타엔터테인먼트

3.엠마 스톤, 제시 아이젠버그의 좀비액션! <좀비랜드:더블 탭> 예고편 공개

2009년 영화 <좀비랜드>의 후속작 <좀비랜드: 더블 탭>이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좀비랜드: 더블 탭>은 여전히 좀비들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 탤러해시, 콜럼버스, 위치타, 리틀록이 새로운 생존자들과 함께 더욱 진화한 좀비에 맞선 생존을 그린 좀비액션.


1편인 <좀비랜드>는 2009년 혜성처럼 등장해 제작비 대비 4배 이상 수익으로 흥행 성공, 로튼 토마토 90%, 유수 영화제 28개 노미네이션에 10개 수상까지 평단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았던 작품. 그 후 끊임없이 이어진 속편 제작 요구에 드디어 응답하며 10주년이 되는 2019년 11월에 2편인 <좀비랜드: 더블 탭>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수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여기에 1편의 오리지널 멤버들이 그대로 다시 뭉쳐 화제가 되었다. <베놈>의 루벤 플레셔 감독, <데드풀>시리즈의 렛 리스&폴 워닉 각본가는 1편에 이어 2편에도 합류해 자신들 특유의 장기인 화려한 액션과 거침없는 유머 감각을 여실히 드러내며 관객들을 흥분시킬 예정이다. 

엠마 스톤, 제시 아이젠버그를 비롯해 우디 해럴슨, 아비가일 브레스린까지 1편 배우들의 풀 캐스팅을 자랑한다. 이처럼 2009년 당시 신인이었던 배우들이 각자 배우로서 큰 성공을 거둔 뒤 2편에 다시 등장한다는 것은 그들의 <좀비랜드: 더블 탭>에 대한 의리와 자신감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대목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1차 예고편은 좀비로 세상이 멸망한지 10년이 지났지만, 꿋꿋하게 살아남은 희한한 가족 ‘탤러해시’(우디 해럴슨), ‘콜럼버스’(제시 아이젠버그), ‘위치타’(엠마 스톤), ‘리틀록’(아비가일 브레스린)이 사정없이 좀비를 박살 내는 통쾌한 장면으로 반갑게 시작한다.


<좀비랜드: 더블 탭>의 제목이자 ‘콜럼버스’의 2번째 생존 규칙 ‘확인사살’에 따라 좀비를 향해 거침없이 총을 쏘고, 진지한 얼굴로 드립을 치는 모습은 여전히 예사롭지 않은 캐릭터들의 개성을 확실히 보여준다.


여기에 ‘탤러해시’의 “갈겨버려!”라는 말 한마디에 샷 건으로 좀비의 머리를 명중시키는 ‘위치타’의 모습과 트랙터, 사륜구동차를 이용해 좀비 무리를 쓸어버리는 장면은 더욱 진화한 좀비들에 맞서 펼쳐질 화끈한 액션을 예고하고, 미워할 수 없는 4차원인 ‘메디슨’(조이 도이치)과 대담한 카 액션을 보여줄 ‘네바다’(로사리오 도슨) 등 다양한 캐릭터들의 등장은 1편보다 업그레이드된 스토리와 스케일을 짐작하게 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좀비액션 <좀비랜드: 더블 탭>은 11월 개봉한다.


사진=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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