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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요즘 너무 격하게 연애중인 스타 커플 근황

필더무비 해외연예 & 개봉 예정작 단신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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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베니스 일정 마무리 한 티모시 샬라멧 & 릴리 로즈 뎁 커플의 짜릿한 보트 데이트

넷플릭스 영화 <더 킹:헨리 5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티모시 샬라멧(23), 릴리 로즈 뎁(20) 커플이 베니스 영화제 일정을 마무리하고 이탈리아 카프리 해안에서 짜릿한 보트 연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지 시각으로 7일 팝슈가를 통해 포착된 두 사람은 해안가에 위치한 보트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며 데이트 즐겼다. 유명 청춘스타인 탓에 주변의 이목을 끌수밖에 없었지만,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은채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더 킹:헨리 5세>는 베니스 영화제 비경쟁 부문 초정작으로 왕이 될 생각이 조금도 없었던 왕자 할(티모시 샬라메)이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잉글랜드 왕 헨리 5세로 즉위하게 되면서 정치적 혼란, 전쟁을 이끌어 나가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티모시 샬라메를 비롯해 로버트 패틴슨이 헨리 5세와 전쟁을 치를 프랑스의 황태자로 출연하며, <위대한 개츠빈>, <러빙>의 조엘 에저튼이 헨리 5세의 조언자 존 폴스타프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숀 해리스, <덩케르크>의 톰 클린카니, <캡틴 마블>의 벤 멘델슨 그리고 조니 뎁의 딸로 연기자로 활약 중인 릴리 로즈 뎁이 주요 배역으로 캐스팅되었다.


특히 이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티모시 샬라메와 릴리 로즈 뎁은 이 영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변함없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POPSUGAR

2.김상경의 1953년 미스터리 추적극 <열두 번째 용의자> 티저 포스터 & 티저 예고편 공개

2019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화제를 모은 심리 추적극 <남산 시인 살인사건>이 제목을 <열두 번째 용의자>(The 12th Suspect)로 변경하고, 10월 10일 개봉일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열두 번째 용의자>는 한 유명 시인의 살인사건을 통해 시대의 비극을 밝히는 심리 추적극으로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대중에게 첫 공개되어 흥미로운 장르적, 주제적 반전의 쾌감을 선사하며 반향을 모은 웰메이드 심리 추적극.


TV와 스크린, 스릴러와 드라마 등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장인 배우 김상경과 최근 급상승하는 인지도의 성격파 배우 허성태, 근래 TV에서 스크린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배우 박선영, 영화 <독전>으로 단박에 충무로 차세대 스타로 발돋움한 배우 김동영은 물론 장원영, 김지훈, 정지순, 남연우 등 주조연을 가르지 않고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앙상블을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다.


<열두 번째 용의자>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은 발화 직전의 숨막히는 긴장감과 비극적인 시대의 암울한 공기를 이미지와 영상에 오롯이 포착하고 담아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국전쟁 직후 1953년 가을, 남산에서 벌어진 한 유명 시인의 죽음으로 시작되는 <열두 번째 용의자>는 자유로운 예술가들의 아지트인 ‘오리엔타르 다방’을 중심으로, 시인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수사관과 용의자들의 숨막히는 심리 대결이 펼쳐진다. 한정된 공간과 특정된 용의자들 안에서 인물간의 다층적인 서사가 극을 점점 흥미롭게 이끌며, 김상경, 허성태, 박선영, 김동영 등 배우들의 발군의 연기 앙상블은 영화의 백미다.


시대가 놓친 혹은 시대가 감춘 살인사건의 ‘진범’을 쫓는 심리 추적극 <열두 번째 용의자>는 오는 10월 10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줄거리-


한국전쟁의 전운이 채 가시지 않은 1953년 가을 밤, 남산에서 유명 시인 ‘백두환’이 살해당했다. 다음날, 그가 자주 출몰하던 ‘오리엔타르 다방’에 사건수사관 ‘김기채’가 들이닥치고, 다방 안 모든 이들을 용의자로 지목하는데…

사진=(주)인디스토리/(주)영화사 진

3.엄청난 호평을 받고있는 크리스찬 베일과 맷 데이먼의 <포드 V 페라리>

할리우드 연기신 맷 데이먼과 크리스찬 베일 주연, <로건> 제임스 맨골드 감독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포드 V 페라리>가 제44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프리미어 행사를 성황리 개최하고 기립 박수를 받으며 해외 주요 언론 매체들의 극찬 세례를 받고있다.


<포드 V 페라리>는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도전한 포드 사의 혁신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캐롤 셸비’(맷 데이먼)와 두려움 없는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의 놀라운 실화를 그린 작품.


이날 행사에는 맷 데이먼과 크리스찬 베일을 비롯한 주요 배우들과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참석해 토론토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프리미어 직후, 영화를 먼저 관람한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은 역대급 호평을 쏟아냈다. 또한,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하며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 갖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맷 데이먼과 크리스찬 베일의 강렬한 앙상블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포드 V 페라리>는 명성에 걸맞는 극찬과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스릴 넘치고 강렬하다! 152분의 러닝타임이 한 순간도 지루하지 않다”(Wall Street Journal),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최고 기술의 경지”(RogerEbert.com), “대결의 스릴이 최고로 매력적이라는 것을 증명했다”(indieWire), “관객들이 보고싶은 것을 보여주는 최고의 재미”(Vanity Fair)와 같은 호평을 통해 장르적인 쾌감과 작품성에 대해 극찬했다. 뿐만 아니라, “맷 데이먼과 크리스찬 베일의 열연으로 유머와 아드레날린이 솟구친다”(We Live Entertainment), “두 남자의 우정은 웃음과 감정라인을 절묘하게 연결한다”(Entertainment) 등 맷 데이먼과 크리스찬 베일이 선보인 완벽한 케미스트리에 만장일치 호평이 쏟아졌다. 

놀라운 실화 <포드 V 페라리>는 <마션>, <본> 시리즈의 맷 데이먼이 혁신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캐롤 셸비’로,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크리스찬 베일이 거침없는 자동차 레이서 ‘켄 마일스’로 분해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여기에 <앙코르>로 제63회 골든 글로브 작품상 수상,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로건>의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연출을 맡아 높은 완성도까지 기대케 만든다.


<포드 V 페라리>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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