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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전남친의 대성공에 여배우가 보인 반응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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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남친 로버트 패틴슨의 DC 배트맨 캐스팅에 대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반응

'전남친' 로버트 패틴슨의 DC 배트맨 캐스팅과 연이은 성공 가도에 대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어떤 기분을 느끼고 있을까? 7일 버라이어티가 민감한 이 질문을 직접 크리스틴 스튜어트에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7일 신작 <세버그>의 홍보를 위해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버라이어티와의 짧은 인터뷰에서 로버트 패틴슨의 <배트맨> 영화 캐스팅에 대한 질문을 받자 다음과 같은 답변을 내놓게 되었다.


"그의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 나는 너무 기뻤다. 정말 대단하며, 그 역할을 할 사람은 오직 그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로버트 패틴슨의 캐스팅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8년 <트와일라잇>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2011년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불륜 스캔들'을 저지르면서 결별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극적으로 화해해 서로에게 꽃다발을 보내며 훈훈한 친구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신작 <세버그>는 1960년대 FBI의 감시프로그램의 타겟이 된 여배우 진 세버그의 실화를 스릴러 형식으로 그린 작품이다.


사진=24celebs.com


2.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베니스 영화제 대상 수상!

7일(현지시간) 폐막한 제76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조커>가 최우수 작품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조커>는 DC 코믹스 원작속 희대의 악당 조커의 탄생을 그린 작품으로 코믹북 기반이 아닌 영화를 위해 완전히 재창조된 오리지널 스토리를 다뤘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독립적 세계관 속에서도 DC 시리즈 연결고리가 될 고담시, 토마스 웨인, 알프레드 집사, 아캄 정신병원 등이 등장해 흥미를 끌었다.


주연을 맡은 호아킨 피닉스와 단상에 오른 토트 필립스 감독은 “과감한 도전을 수락한 워너브러더스와 DC, 그리고 열정적인 제작자 브래들리 쿠퍼에게 대단히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이 영화는 호아킨 피닉스가 없이는 불가능한 영화다”라면서 청중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이어 영화상을 빗대어 “가장 치열하고 명석한 열린 마음의 ‘사자’이며, 아름다운 영혼을 지닌 엄청난 재능의 그가 날 믿어줘 고맙다”며 감격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


호아킨 피닉스는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영화가 다른 부문의 수상을 할 수 없다는 영화제 규칙상 남우주연상 수상을 하지는 못했지만 올해 가장 강력한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영화 <조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사진=베니스 영화제 홈페이지

3.윌 스미스 SF 소설 원작 <브릴리언스> 출연

할리우드 리포터는 7일 윌 스미스가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제작할 SF 영화 <브릴리언스>에 정식으로 출연하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브릴리언스>는 2013년 출간된 마커스 세이키의 소설 '브릴리언트'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특수능력을 가진 신인류 '브릴리언트'가 등장하게 되자, 정부는 이들을 이용해 테러에 맞서는 특수요원들을 길러내려 한다.


윌 스미스는 테러를 막으려는 브릴리언트 출신의 특수요원 닉 쿠퍼를 연기한다. <브릴리언스>는 2014년 레전더리 픽처스와 유니버설 픽처스가 영화화할 예정이었고, 윌 스미스 역시 이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스케줄 문제로 결국 무산된 바 있다. 그러다 결국 이 영화의 판권이 파라마운트 픽처스에 오게 되면서 다시 한 번 윌 스미스에게 기회로 이어지게 되었다.


올해 <알라딘>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윌 스미스는 하반기 이안 감독과 함께 한 SF 액션 영화 <제미니 맨>을 선보일 예정이며, 내년 초에는 <나쁜 녀석들 3:포에버>를 연이어 공개한다.


<브릴리언스>의 개봉시기는 아직까지 미정이다.


사진=<제미니 맨> 예고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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