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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여성들을 열광시킨 55세 월드스타의 매너

필더무비 해외연예 &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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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2의 전성기' 맞이한 키아누 리브스! <존 윅> 영화, 게임 주인공 그리고 SNS 미담으로 인기 상한가

한국에서 설경구 배우가 '지천명 아이돌'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면, 할리우드에서는 올해 55세인 키아누 리브스가 이에 못지않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근래 개봉한 <존 윅3:파라벨룸>이 북미에서 <어벤져스:엔드게임>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기염을 토하며, '존 윅' 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젊은 영화 팬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를 얻고 있다.


또한 최근 세계적인 게임축제 E3에서 화제의 신작 게임 <사이버펑크 2077>의 메인 캐릭터로 등장할 것임을 알려 게임, 영화 팬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를 얻고 있다.

키아누 리브스가 직접 <사이버펑크 2077>을 소개하는 영상 (한글자막)

이처럼 잘나가는 행보를 전하고 있는 그에게 또 한 번의 행운 같은 일화가 화제를 불러오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폭스 뉴스는 11일 기사를 통해 케모이 린지라는 한 트위터 유저가 올린 사진이 전세계 SNS상에서 큰 화제를 불러오고 있다고 전하며, 사진의 내용은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여성 팬들과 찍은 매너 사진들이라고 보도했다.

사진 속 키아누 리브스는 여성 팬들과 몸이 밀착된 상태로 사진을 찍었지만, 여성들의 몸을 감싸지 않고 손을 뗀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여성 팬들을 향한 작지만 큰 배려를 보인 그의 행동에 SNS 유저들은 호의적 반응을 보냈고, 현재까지 38만명이 넘는 네티즌들로부터 '좋아요' 반응을 끌어냈다.


특히 그에게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여성이란 점이 주목할만 하다. 영화와 게임을 통해 거침없는 상남자 이미지를 구축한 그가 이번 SNS상의 반응으로 월드 매너남으로 모든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은 <존 윅 3:파라벨룸>은 오는 6월 26일 국내 개봉을 준비 중이며, 최근 진행된 언론시사회서 큰 호평을 이끌어내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 폴 러드 "<앤트맨 3> 제작 불투명 하다"

마블 히어로중 앤트맨을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이번에 들리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앤트맨을 연기한 폴 러드는 최근 야후 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페이즈 4에서의 <앤트맨 3> 영화 제작과 관련한 질문을 받게되었다.


이에 폴 펄드는 "3편 제작은 불확실한 상태다. 어떻게 될지 모르며 누군가 마블 수뇌분들에게 이야기를 해줘야 한다. 그게 아니면 캠페인을 통해서라도 제작 여부가 결정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해 <앤트맨 3>가 제작되기 힘들 것이라 언급했다.


아직 마블 페이즈 4에 대한 공식발표는 없으나 최근 루머를 통해 <앤트맨>의 페이튼 리드 감독이 마블이 새롭게 제작할 <판타스틱 4>의 감독을 맡게 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으며, 차기작 후보로 언급되는 작품 중 <앤트맨> 후속 시리즈에 대한 내용이 없어 사실상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의 비중이 줄어드는 것 아닌가 우려되고 있다.


<앤트맨> 시리즈의 운명은 조만간 진행될 케빈 파이기의 코믹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3. 색다른 힐링 어드벤처 여행 영화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 스틸 공개

옷장을 타고 여행을 떠나는 신박한 컨셉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이 여행 욕구를 자극하는 보도스틸 10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깜빡 잠든 이케아 옷장에 실려 뜻밖의 세계여행을 떠나게 된 ‘파텔’의 파리-런던-바르셀로나-로마-트리폴리로 이어지는 힐링 버라이어티 어드벤쳐.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열기구를 타고 환호하는 ‘파텔’(다누쉬)의 모습으로 시선을 잡아 끈다. 탁 트인 하늘의 모습은 일상을 탈출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며 7월, 극장에서 펼쳐질 색다른 어드벤쳐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케아 매장에 방문한 ‘파텔’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주위를 둘러보는 모습은 새로운 곳에 막 도착한 여행자의 설렘을 전달한다. 어린 시절 꼭 한번 보고 싶었던 가구 매장에 도착해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 ‘파텔’의 모습은 꿈꾸는 순간이 실현되는 벅찬 감정을 전달한다.


설렘을 가득 안고 도착한 매장에서 ‘파텔’이 운명처럼 ‘마리’(에린 모리아티)와 함께 소파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예상하지 못한 만남으로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별난 여행길에 오른 ‘파텔’과 파리에서 만난 ‘마리’와의 관계는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의 또 다른 관람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또한, 에펠탑 앞에서 누군가와 통화하는 ‘마리’의 모습과 그녀가 한적한 벤치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파리의 낭만을 고스란히 전하며 스크린으로 떠나는 여행,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파텔’이 로마에서 우연히 만난 영화배우, ‘넬리’(베레니스 베조)와 마주한 모습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옷장 여행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파텔’과 ‘넬리’가 클럽에서 함께 춤을 추는 장면은 일상을 벗어난 해방감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처음 만났지만 서로에게 신뢰를 느끼는 두 사람이 트레비 분수에서 각자의 소원을 이야기하는 모습은 무작정 떠난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짐작케 한다. 종이비행기를 던지는 ‘파텔’의 모습은 우연한 계기로 시작된 여행에서 그가 느낀 특별한 감정들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이 선사할 올여름의 힐링을 기대하게 한다.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7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주)스마일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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