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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스타' 타티스 주니어, 어깨 수술 피했다…빈자리에 김하성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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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도중 쓰러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간판 유격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2)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4월 7일(한국시간) 타티스 주니어를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타티스 주니어는 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 3회 타석에서 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며 어깨를 부여잡고 쓰러졌습니다. 고통을 호소한 타티스 주니어는 다음 이닝 수비에서 김하성으로 교체돼 곧바로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타티스 주니어의 통증은 왼쪽 어깨 부분 탈구 때문으로 밝혀졌습니다. 관절와순 부분 파열도 발견돼 수술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구단 측은 수술 대신 재활을 택했습니다. 구단은 열흘 뒤 복귀를 목표로 타티스 주니어의 상태를 면밀히 살필 예정입니다.


타티스 주니어는 지난 2019년 데뷔해 타율 0.317, 22홈런 53타점으로 내셔널리그 신인왕 투표 3위를 차지했습니다. 60경기 체제로 열린 지난 시즌에는 59경기 타율 0.277 17홈런 45타점으로 내셔널리그 MVP 투표 4위, 유격수 부문 실버슬러거를 수상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차세대 스타 유격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 샌디에이고는 타티스 주니어와 14년 3억 4000만 달러의 거대 계약을 안겨줬습니다. 계약을 치르자마자 입은 부상에 선수 본인도, 구단도 울상입니다.


제이스 팅글러 감독은 타티스의 부상에 "그가 빠질 경우 유격수 1번 옵션은 김하성"이라고 못박았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김하성은 6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으로 멀티 출루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타티스 주니어 관련 주요 기록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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