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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 득점 비중 무려 80.5%…로이 킨의 뼈 있는 토트넘 저격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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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적인 미드필더이자 독설가로 유명한 로이 킨이 토트넘의 대승에도 냉혹한 평가를 내렸습니다.


토트넘은 2월 28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번리와의 리그 26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대승을 거두며 연패를 끊어냈습니다. 토트넘의 리그 순위 역시 8위까지 소폭 상승했습니다.


경기 후 영국 '스카이스포츠'의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킨은 토트넘의 TOP4 진입 가능성에 대해 "해리 케인과 손흥민을 빼면 토트넘은 그냥 평범한 수준의 중위권 팀이다. 평범한 팀이라는 표현도 내 기준에서는 최대한 예의를 지킨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킨은 두 선수를 제외하고는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첼시 등 TOP4 구단이 영입을 원하는 선수는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실제로 토트넘에서 두 선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마어마합니다. 올 시즌 토트넘이 리그에서 기록한 득점은 41득점. 리그 공동 7위 기록입니다. 41골 중 손흥민과 케인, 두 선수가 관여한 득점은 무려 33골에 달합니다. 비율로 따지면 80.5%나 되는 수치입니다.


이날도 손흥민과 케인은 각각 2도움, 1골로 활약하며 세 골에 관여했습니다. 이로써 손흥민은 리그 25경기 13골 8도움을 기록하며 공격포인트 20개를 넘어섰습니다. 현재까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공격포인트 20개를 넘긴 선수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 해리 케인(토트넘),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과 손흥민까지 단 네 명 뿐입니다.


확실한 공격 옵션을 둘이나 갖고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출전권 획득도 불투명한 토트넘. 킨의 독설에는 뼈가 있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두 선수의 득점 비중과 관련한 기록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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