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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도전?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미래는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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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양쪽에서 모두 실망스런 성적을 남긴 오타니 쇼헤이(26). 페리 미나시안 LA 에인절스 신임 단장은 일단 오타니의 다음 시즌 투타겸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미나시안 단장은 11월 18일(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화상 기자회견을 통해 "오타니는 뛰어난 재능을 지녔다. 99%의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필드 위에서 해내는 선수다. 아직 젊은 선수다. 선수 생활 초기에 있을 수 있는 기복"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오타니는 2020시즌 토미존 수술에서 돌아와 2경기 1.2이닝 7자책점 평균자책점 37.80을 남겼습니다. 부진 끝에 오타니는 팔꿈치 부상으로 잔여 시즌을 타자로만 나섰습니다. 타석에서도 부진한 오타니는 OPS 0.657로 커리어 최악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앞서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오타니의 투타겸업과 관련해 "또 한 번 부상을 입는다면 타자로만 뛰게 할 수도 있다. 미나시안 단장은 투타겸업을 계속 응원하고 있지만, 선택의 시간이 왔을 때 결단을 내릴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에인절스는 오타니로부터 투타 중 한쪽에서라도 생산력을 얻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과연 오타니는 다음 시즌 투타 양쪽에서 모두 화려하게 부활할 수 있을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오타니의 투타겸업과 관련된 주요 기록들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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