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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슨-헨더슨 포함' 리버풀, 부상자 베스트11도 우승 전력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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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선수단 연쇄 부상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이지만 코로나19 감염 및 부상으로 핵심 선수 대다수가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


리버풀의 주장 조던 헨더슨은 11월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 벨기에의 A매치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전만 소화하고 교체됐습니다. 햄스트링에 이상을 느낀 헨더슨은 예방 차원에서 교체됐지만 구체적인 진단을 통해 부상 상태를 확인할 전망입니다. 이날 리버풀은 주전 왼쪽 풀백 로버트슨 역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스코틀랜드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다는 우울한 소식을 듣기도 했습니다.


모하메드 살라 역시 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버질 반 다이크는 십자인대 부상, 조 고메즈 역시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었습니다.


아무리 선수단이 두터운 리버풀이라지만 잇따른 선수들의 부상에 선발 라인업을 짜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이 됐습니다. 이번 시즌 부상 이력이 있는 선수들로만 구성하더라도 충분히 리그 우승에 도전할 수 있어보일 정도입니다. 부상을 털고 복귀한 선수들도 있지만 리버풀의 심각한 상황이 단적으로 드러납니다.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은 "살인 일정이 선수를 잡았다"면서 "맨유나 리버풀, 맨시티만의 문제가 아니다. 올해는 12월에 일어나야 할 일이 10월에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클롭 감독은 교체 카드를 5장으로 늘려야 한다고 꾸준히 주장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리버풀의 올 시즌 부상 이력 선수들로 꾸린 베스트11을 선정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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