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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마음 잡아라' 잰슨·맥과이어, 전담 포수 경쟁 후끈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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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캠프 개막을 앞두고 벌써부터 에이스 독차지를 위한 토론토 두 젊은 포수들의 경쟁이 뜨겁습니다. 캐나다 지역지 '토론토 선'은 2월 12일(한국시간) 류현진의 캠프 합류 첫날 분위기를 전하며 "대니 잰슨은 토론토의 전 포수였던 러셀 마틴에게 류현진 경기에 나설 때 필요한 몇 가지 조언을 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류현진의 불펜 피칭을 함께한 잰슨은 "그의 공을 받아주는 것은 즐겁고 안락의자에 앉은 것처럼 편한 일이었다. 류현진이 어떤 것들을 좋아하는지에 대해 직접 물어보기도 했다. 그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조금 더 잘 알게 되면 마틴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1월, 맥과이어도 류현진의 영입 이후 마틴에게 전화를 걸어 조언을 구했습니다. 맥과이어는 류현진의 레퍼토리가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물었다면서 "마틴은 바로 지난해 그와 호흡을 맞춘 포수다. 내가 궁금한 것을 물을 수 있는 완벽한 사람"이라며 학구열을 불태웠습니다.


마이너리거 시절 잰슨은 타격에서, 맥과이어는 수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선수였으나 메이저리그 데뷔 후에는 그 평가가 서로 뒤바뀌었습니다. 잰슨은 지난해 포수 부문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에 올랐고, 맥과이어는 적은 표본이지만 매서운 타격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두 선수의 2019시즌 주요 기록을 비교해봤습니다.


<프레이밍 기록 출처=베이스볼 프로스펙터스, 포수 총 126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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