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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자식 키우는 슈퍼 싱글 대디 연예인들

혼자지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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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자식을 키우면서도,


왕성한 연예 활동과 더불어 육아와 일, 철처한 건강 관리까지 해내고 있는 연예계 슈퍼 싱글 대디들을 모아봤다.

너무 졸려

#1 이태성

출처이태성 인스타그램

이태성은 지난 4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27세에 아빠가 됐다. 열 살 아이 키우는 싱글 대디다"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송에서 이태성의 아들 이한승 군은 "아빠는 아재가 아니라 젊은이다"고 말하는가 하면,


이태성은 아들에게 연애사를 꼬치꼬치 묻거나 장난을 치는 등 서로 친구 같은 부자 모습을 고스란히 공개했다. 

출처이태성 인스타그램

지난 17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한승 군이 아빠에게 "예쁜 여동생을 갖고 싶다. 동생 이름까지 정해 놨다"고 말했고, 


이에 이태성은 “한승이 동생이 생기려면 아빠가 결혼을 해야 한다. 아빠가 어떤 여자친구를 만나서 결혼했으면 좋겠어?”라고 물었다. 

TV시청

한승 군은 “착한 사람”이라고 말했고 이태성이 결혼 전에 허락을 받겠다고 하니, 


한승 군은 “그럴 일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태성은 지난 2015년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하던 중 이혼 소식을 전했었다.


#2 김성수

출처SBS플러스 제공

지난 2010년 김성수는 딸 혜빈의 엄마이자 전 부인과 이혼했다. 그후 전 부인은 2012년 묻지마 살인 사건인 '강남 칼부림 사건'의 피해자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이후 김성수는 방송 출연을 꺼리면서 생활고로 힘든 생활을 보냈다고! 


그러다 지난 2014년 재혼했으나 1년 뒤 두번째 아내와 이혼했다.

출처KBS 제공

현재 김성수는 딸과 둘이 싱글 대디로서 살고 있으며, 방송에서도 종종 단란한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2017년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혜빈과의 꿀 떨어지는 부녀 살림기를 공개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딸과 달달한 포옹을 나누고, 등교하는 딸과 헤어지는 것 조차 아쉬워 창문 배웅까지 하는 김성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처KBS 제공
모든 것을 잃고 방황하고 있을 때 다시 일어서게 한 원동력으로 딸과 운동이었어요.

살을 뺐으면 좋겠다는 딸의 한 마디에 한달 반 만에 8kg 감량에 성공했고, 딸과의 약속을 지켰다는 기쁨과 함께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김성수, SBS플러스 '내 말 좀 들어줘'에서)

#3 편승엽

히트곡 '찬찬찬'으로 유명한 편승엽은 세 번의 결혼과 이혼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988년 전성기에 결혼해 1남 2녀를 두었으나 7년 만에 이혼했고, 1997년 암 투병 중이던 가수 길은정과 재혼했으나 7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후 비연예인과 재혼해 두 자녀를 두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출처SBS 제공

3번의 결혼으로 1남 4녀를 뒀으며, 20년 넘게 싱글 대디로 살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첫째 딸과 사위, 셋째 딸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특히 셋째 딸 편수지는 과거 걸그룹 비피팝 출신으로 눈에 띄는 미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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