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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시간 이상 '물멍' 때리는 연예인

반려어 키우는 연예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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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타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반려 동물이 있다.


바로 물고기!

부탁해요
캠퍼들의 '불멍'보다도 
수족관 반려어들과 수초를
바라보는 '물멍'매력이
어마어마하다고 입을 모으는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이상이

이상이는 지난 9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반려어와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집안 곳곳에는 열대어와 수초가 가득찬 수족관이 자리해 있었다. 

일어나자마자 어항 앞에 앉아 멍하니 물을 바라보는 '물멍'으로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샤워기로 수족관 속 물 온도 조절을 하며 진정한 '물고기 사냥꾼'의 면모를 자랑했다. 

TV시청

이날 빈 거실 수족관을 채우고자 대형 수족관을 방문한 그는  오색찬란한 물고기들을 보자  찐 감탄사를 남발하는가 하면, 


어려운 물고기 이름을 척척 맞추며 물고기에 대한 '찐 사랑'을 보여줬다.

격한 예스

집으로 돌아와서도 초보 같지 않은  노하우를 발휘하며 수초항을 손수 꾸미고 섬세하게 물고기들을 케어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의 SNS는 물고기를 향한 '덕심'으로 가득하다♥

입술츄

#박수홍

박수홍은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집 거실과 안방에 널찍하게 자리한 수족관을 자랑한 바 있다. 

하루 5시간씩 바라보고 있을 때도 있을 정도라고 하는데!

출처sbs 제공

물고기 덕후답게 희귀 어종을 키우는 모습도 공개했다.


'물 속의 강아지'라는 뜻의 워터독 물고기(플라워혼)를 선보였는데 강아지처럼 주인을 알아보고 투정도 부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헉 놀람

워터독은 예민한 성질로 인해 단독으로 키워야 하는데 박수홍은 그 즉시,


워터독만을 위한 전용 민물어항을 구입해 거실 한가운데에 설치했다. 


#블락비 태일

지난해 6월 입대한 블락비 태일은 과거 MBC '능력자들'에서 열대어 동호회 활동을 하는 것은 물론, 


지방 수입 열대여 경매장을 직접 찾아가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열혈 열대어 덕후의 모습을 보여준 태일은 열대어를 기르기 위해 수조로만 채워놓은 일명 '물방'을 공개해 열대어 매니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당시 숙소 생활을 했던 태일은

월세 40만원을 주고 세를 얻어

물방을 따로 마련했다.

파리 왱왱

출처MBC 제공

물방에는 태일이 스무살 때부터 기른 700여 마리의 열대어 '베이비'들이 가득차 있었다.

짱입니다요

#이영아

이영아도 과거 반려어를 키운 적 있다고 말했다.


그가 키운 반려어는 바로 '빨판상어'..! 


쉽게 접하기 힘든 빨판상어 외에도 열대어, 해수어를 포함해 총 500여 마리의 열대어를 키웠다고 한다. 

뻘뻘 당황
이 500여 마리의 열대어는
빨판상어의 먹이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후 이영아는 빨판상어를 키우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 수족관에 기증했다고 전했다.

최근 일을 쉬는 기간 동안 수족관을 사정상 정리했어요. 먹이로 오징어를 주는데 요즘 오징어가 너무 비싸더라고요..

(이영아, KBS '해피투게더'에서)
눈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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