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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태어나 보니 아빠가 '울버린'이었던 이 배우의 근황

폭풍성장한 다프네 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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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영화 <로건>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소녀. 작은 체구에서 뿜어 나오는 괴력과 깜찍한 얼굴이 인상적이었던 '로라'를 기억하는가?

영화 <로건>은 점점 능력을 잃어가는 울버린이 어린 소녀를 만나 일생일대의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히어로 영화다. 

나이 든 뮤턴트를 연기한 휴 잭맨과 완벽한 케미로 전 세계인을 놀라게 했던 로라이자 X-23. 지는 로건 곁에 뜨는 로라를 내세우며 완벽한 세대교체를 이룬 작품으로 인정 받고 있다.

날카로운 송곳니를 드러내며 주변을 경계하던 모습의 배우는 스페인 출신의 2005년 생 '다프네 킨'이다. 영화 출연 당시 만 11살로 영국 TV 시리즈 [레퓨지]로 아버지 '윌 킨'과 함께 데뷔했으며, 영화는 <로건>이 첫 출연작이었다.

출처다프네 킨 인스타그램

출처다프네 킨 인스타그램

출처다프네 킨 인스타그램

출처다프네 킨 인스타그램

최근 다프네 킨의 훌쩍 자란 모습이 공개되었다.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사진에서, 앳된 모습은 사라진 성숙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강렬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다프네 킨은 몇 해 전, 코믹북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다시 한번 'X-23'을 연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과연 그 바람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

한편, <로건>은 넷플릭스에서 4월 첫째 주부터 스트리밍 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아쉽게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던 <로건>을 다시 느껴 보고 싶은 관객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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