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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1억원에 만들었는데 개봉못할수 있다는 이영화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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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테넷> 진짜로 올해 못보나?

버라이어티는 20일 기사로 워너브러더스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테넷>의 개봉일정표를 삭제했다고 전하며, 변경된 개봉 일정인 8월 12일에 개봉하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현재는 올해 개봉일정도 기약할 수 없는 상황. 이에 토비 에메리치 워너 회장은 팬데믹 상황이 지속된 상황에서 개봉일정을 변경할 수 없었다고 말하며, 조속히 <테넷>의 개봉일을 즉시 공유하겠다라고 전했다. 



현재 변경된 개봉 일정은 북미 개봉 일정이어서, 아직 해외의 개봉일은 변경되지 않은것으로 볼 때 해외에서 먼저 공개될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현재 국내 개봉 일정은 변함없이 8월 12일로 되어있다. 



미국내 영화 매체들은 현재 북미의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한 만큼 올해 개봉은 어려울 수 있다고 전하며 2021년에 개봉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한편, <테넷>의 무기한 개봉 연기와 함께 오는 9월 개봉 예정이었던 <컨저링 3>도 2021년 6월 4일로 개봉일이 연기되었다.


사진=워너브러더스

2.덴젤 워싱턴 & 줄리아 로버츠 넷플릭스 영화로 27년만에 만나다

데드라인은 20일 기사로 덴젤 워싱턴과 줄리아 로버츠가 넷플릭스 신작 스릴러 영화에 함께 출연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1993년 영화 <펠리칸 브리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데 이어 27년 만에 재회하게 되었다. 이들의 신작은 소설가 루만 알람의 신작이자 오는 10월 출간 예정인 '리브 더 월드 비하인드'를 원작으로 한 스릴러로 알려졌다. 줄거리는 휴가 기가 동안 가족과 함께 한적한 시골집에 머문 여성과 도시에 발생한 초자연 현상을 피하고자 가족과 함께 시골집으로 온 집주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알려졌다. 줄리아 로버츠가 여주인공을, 덴젤 워싱턴이 집주인을 연기할 예정이다. 개봉일은 미정이다.


사진=IMDB

3.(루머) <뉴뮤턴트> 결국 디즈니+로 공개된다?

21일 호주의 '디즈니+'관련 광고 영상에서 <뉴뮤턴트>의 예고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이는 이 영화가 극장이 아닌 스트리밍으로 공개될 것임을 의미하는 거여서 마블 팬들사이에 큰 논란이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오는 9월 <뉴뮤턴트>가 '디즈니+'를 통해 선보일 것이라는 내용이며, 그동안 예고 영상에 공개된 적 없는 새로운 영상들이 추가되었다는 점에서 관심을 불러오고 있다. 이에 디즈니측은 해당 영상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이전에도 이와 비슷한 여러 사건이 있었고, 그때마다 사실로 드러난 사례들이 많아서 마블 팬들 사이에서는 결국 9월에 공개될 것이란 설이 유력해 지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

4.<어벤져스> 루소 형제의 차기작은 라이언 고슬링, 크리스 에반스 주연의 액션스릴러 <더 그레이 맨>

데드라인은 17일 기사로 루소 형제 감독이 라이언 고슬링, 크리스 에반스 주연의 넷플릭스 액션 스릴러 영화 <더 그레이 맨>을 연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더 그레이 맨>은 밀리터리 소설의 대사 톰 클랜시와 함께 작업을 해온 마크 그리니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넷플릭스에서 총 2억 달러 이상의 제작비를 투입하기로 했다. 소설은 전직 CIA 요원 출신의 암살자 코트 젠트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소설이 여러 시리즈로 출시된 작품인 만큼 넷플릭스와 루소 형제는 이 작품을 프랜차이즈화할 계획을 갖고있다. 라이언 고슬링이 주인공 코트 젠트리를, 크리스 에반스가 젠트리를 추적하는 그의 옛 동료 로이드 한센 역을 맡아 서로 격돌할 예정이다. 루소 형제는 <더 그레이 맨>의 컨셉에 대해

서로 정반대의 성향을 지닌 캐릭터를 연기하는 두 배우의 연기력을 바탕으로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져>를 현실로 옮겨 놓게 될 것이다"

라고 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루소 형제는 <어벤져스:엔드게임> 이후 톰 홀랜드 주연의 범죄물 <체리>를 연출했으며, <더 그레이 맨>은 이후의 차기작이 될 예정이다.


사진=thepanther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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