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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아름다운데…전도연의 이 사진이 무서운 진짜 이유

매력적인데…전도연의 이 사진이 무서운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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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전도연의 역대급 쎈캐의 미공개 스틸 공개!

개봉 이후 언론과 관객의 폭발적인 호평을 받으며 2020년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하고 있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강렬함으로 무장한 쎈캐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 시간 순서가 아닌 돈 가방의 흐름을 따라가는 전개와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 그리고 배우들의 호연을 바탕으로 최근 흥행에 성공한 청불 영화들의 흥행 계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역대 청불 흥행작으로 손꼽히는 <내부자들>과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신세계><범죄도시><악인전> 등은 다양한 인간들의 욕망과 범죄라는 소재와 연기파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 대결, 그리고 캐릭터들이 뿜어내는 시너지를 통해 관객들의 공감을 얻으며 대중적인 오락 영화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역시 하나의 돈 가방 앞에서 짐승 같은 본능을 드러내는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등 대배우들의 연기 시너지는 물론, 예측 불가의 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 위트 넘치는 대사들로 영화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익숙한 소재와 평범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는 관객들이 각 캐릭터들의 상황에 몰입하면서 퍼즐처럼 앞뒤를 맞춰나가는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며 청불 영화의 흥행 계보를 이어갈 것이다.


한편, 2월 최고의 화제작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범죄도시><악인전> 등 개성 강한 작품들을 선보였던 범죄 장르 에이스 제작진과 폭발적인 연기 내공의 베테랑 배우들이 만난 작품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늘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강렬함으로 무장되어 있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담고 있던 ‘연희’ 캐릭터의 전도연이 살인 앞에서도 담담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용훈 감독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속 잔인한 장면에 대해 “보여주지 않는 것이 더 공포스러울 수 있다”라며, 완벽한 수위 조절을 통해 완성된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간의 심리를 정확하게 꿰뚫어 보며, 어쩔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마지막으로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캐릭터들의 본성과 변화 과정에 중심을 두었다.


이 때문에 각자의 사연과 욕망으로 흔들리는 캐릭터들의 모습은 때로는 숨 막히는 긴장감을, 때로는 애잔한 마음과 공감을 선사하고 있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2.넷플릭스 <킹덤> 시즌2 '일촉즉발 포스터' 공개!

넷플릭스(Netflix)의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2가 ‘일촉즉발’ 포스터를 공개했다.


<킹덤>은 역병으로 생지옥이 된 조선, 더욱 거세진 조씨 일가의 탐욕과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되어버린 왕세자 창의 피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시리즈.


공개된 포스터는 역병으로 인해 생지옥으로 변해버린 조선의 운명을 거머쥔 10인을 담고 있다. 반역자의 신분으로 궁을 떠났지만 백성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양으로 향하는 왕세자 이창(주지훈)과 창을 막아서기 위해 더욱 그를 몰아붙이는 영의정 조학주(류승룡), 역병의 치료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녀 서비(배두나)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왕세자의 호위무사이자 절친한 벗이었던 무영(김상호)은 이창의 행적을 조학주에게 알려온 내통자로 의심받으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영신(김성규)은 3년 전 상주에서 벌어진 사건을 가슴에 담은 채 이창의 곁에서 사투를 벌인다.


해원 조씨라는 이유로 벼슬에 올랐지만 백성을 버리고 도망쳤던 범팔(전석호)과 한양에서 발생한 의문의 연쇄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어영대장 민치록(박병은), 조학주가 궁을 비운 사이 야심을 키우는 중전(김혜준), 명분과 위계를 따라 조학주 곁에 선 훈련대장 이강윤(김태훈), 이창의 옛 스승이자 아버지 같은 존재 안현대감(허준호)도 시즌2를 맞아 한층 더 다채로워진 서사를 만들어간다.


여기에 “살아남을 자, 누구인가!”라는 카피와 인물들 뒤로 보이는 생사역이 이들이 맞닥뜨리고 있는 위협과 피의 전쟁을 더욱 실감케 한다. 각자의 명분과 이유로 피의 전쟁을 시작했지만, 생사역 앞에서는 이들의 목숨값은 똑같을 뿐이다.


<킹덤> 시즌2는 3월 13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동시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3.미지의 하늘을 여는 새로운 모험의 시작! <에어로너츠> 4월 개봉 확정 & 런칭 포스터 공개!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떤 펠리시티 존스, 에디 레드메인 주연, <그래비티> 제작진의 참여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에어로너츠>가 인류가 맨몸으로 만난 첫 번째 하늘을 담은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에어로너츠>는 19세기 런던, 예측불허의 하늘을 이해하고 싶은 기상학자 '제임스'와 가장 높은 하늘을 만나고 싶은 열기구 조종사 '어밀리아'가 하늘을 탐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공개된 포스터 속, 밝은 햇빛 아래에서 기적처럼 펼쳐져 있는 풍성한 구름들은 장엄한 하늘의 낭만적인 매력을 그려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그 구름 위를 거느리며 햇빛을 휘감고 있는 붉은색 열기구는 하늘을 미지의 자연으로만 여기던 19세기, 그 높이를 가늠조차 할 수 없는 아찔한 창공 위로 모험을 시도한 이들이 누구인지, 인간이 맨몸으로 다다를 수 있는 하늘의 높이는 어디까지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열기구 뒤로 끝없이 펼쳐져 있는 하늘은 ‘미지의 하늘이 열린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영화 속에서 IMAX 촬영으로 담아낸 다이내믹하고도 환상적인 하늘의 비주얼을 예감케 하며 영화에 대한 관람욕을 높이고 있다.


한편, 1862년 하늘 가장 높은 곳을 향해 떠난 영국의 기상학자 제임스 글레이셔의 실제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에어로너츠>는 2,000피트 상공에서의 헬기 촬영을 통해 실감 나는 하늘을 포착해낸 것은 물론, 최대치 화면을 장점으로 하는 IMAX 촬영으로 하늘의 드넓음을 스크린으로 옮겨내 실제 고공 체험을 방불케 하는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계 없는 우주를 스크린으로 펼쳐낸 <그래비티> 제작진과 <닥터 스트레인지><보헤미안 랩소디>까지 눈과 귀를 책임지는 할리우드 탑티어 제작진들이 합류해 <에어로너츠>만의 풍성함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에어로너츠>는 다가오는 4월에 개봉한다.


-줄거리-


19세기 런던, 예측불허의 하늘을 이해하고 싶은 기상학자 '제임스'와 가장 높은 하늘을 만나고 싶은 열기구 조종사 '어밀리아'. 날씨를 최초로 예측하고 하늘의 최고 높이에 다다르기 위해 팀을 이룬 그들은 열기구 ‘매머드’를 타고 일생일대의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사진=㈜더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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