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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상영중 옆관객에 주먹질한 남자,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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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상영중 관객에게 주먹질한 남자 강제퇴장 소동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 워커>의 북미 개봉이 본격화 한가운데 20일 캐나다 밴쿠버의 한 극장에서 관객 폭행 해프닝이 발생해 언론의 이목을 끌고 있다.


캐나다 언론사인 CTV 뉴스는 20일 기사로 밴쿠버 시내에 위치한 스콧티아 뱅크 씨어터에서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상영 도중 잠깐 핸드폰을 확인했다는 이유로 옆좌석 관객이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피해자는 조 본드라는 남성으로 아내와 함께 두 아이를 베이비시터에 맡기고 영화를 보러온것으로 알려졌다. 두 부부가 처음으로 아이들을 베이비시터에게 맡긴 상황이라 극장에 도착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문자를 보내며 확인했는데, 본 영화가 시작하기 전까지만 확인하려고 핸드폰을 보다가 바로 옆에 있던 남성 관객에게 얼굴을 가격당했다.


피해자인 조 본드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성이 갑자기 이성을 잃었고, 나는 그에게 자제해달라 부탁했지만 그는 나를 때렸다."라고 증언했다. 

출처ctvnews.ca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 워커> 상영중 퇴장당하는 문제 관객 영상

해당 남성은 결국 극장 직원들에 의해 강제 퇴장당했는데, 남성은 나가면서 "이 영화를 보려고 평생을 기다렸다. 그런데 몇몇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다.(실제 표현은 욕설이었다)제발 핸드폰좀 꺼라!"라고 소리 지르며 나갔다. 남성의 외침에 관객들은 그에게 야유를 보내며 얼른 나가라고 응수했다.


남성은 영화 오프닝 크레딧이 시작하는 장면을 누군가 핸드폰으로 찍는것을 보고 화가난 상태였고, 조 본드의 핸드폰 체크를 보고 이성을 잃어 주먹을 날린것으로 전해졌다. 뉴스가 보도된 이후 남성의 폭행 혐의에 대한 문제도 논란이 되었지만, 영화 상영중 핸드폰 사용에 대한 문제도 함께 도마에 오르며 온라인상의 이슈가 되고 있다.


한편,<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 워커>의 국내 개봉일은 2020년 1월 8일이다. 



사진=ctvnews.ca

2.동물이 되는 동물원 직원들 <해치지않아> 메인 예고편 공개

영화 <해치지않아>가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해치지않아>는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동물원 ‘동산파크’에 야심차게 원장으로 부임하게 된 변호사 ‘태수’와 팔려간 동물 대신 동물로 근무하게 된 직원들의 기상천외한 미션을 그린 이야기.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진짜 동물 같은’, ‘아주 감쪽같이 속아 넘어가는’ 동물 탈 제작을 의뢰하는 동산파크 5인방의 모습과 함께 “됩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특수분장 전문가 ‘고대표’(김기천)의 명쾌한 한 마디로 시작한다. 완성된 탈을 입고 나란히 선 북극곰, 사자, 고릴라, 나무늘보 그리고 그들을 지휘하는 새 원장 ‘태수’(안재홍). 반신반의하던 처음과 달리 어느새 “오직 연습만이 살 길입니다”라는 ‘태수’의 말에 따라 사자처럼 사족 보행을 연습하는 ‘소원’(강소라)부터 덤벨을 들고 고릴라처럼 걷는 ‘건욱’(김성오), 나무늘보처럼 느릿느릿 움직이는 ‘해경’(전여빈)까지 동산파크 5인방은 각자 맡은 동물에 가까워지기 위해 연습에 몰두한다.


본격적으로 위장근무에 나서 혼신의 힘을 다해 열정을 불태우는 동산파크 직원들의 모습은 골 때리는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정글 같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애환을 연상시키며 많은 이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이 세상 그 누구도 동물원에 가짜 동물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라는 대사는 이제껏 본 적 없는 이들의 기상천외한 위장근무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영화 <해치지않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 <해치지않아>는 2020년 1월 15일 개봉한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3.<알라딘> 가이 리치의 '홈커밍' 영화! <젠틀맨> 2월 개봉 확정

<젠틀맨>이 드디어 오는 2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젠틀맨>은 유럽을 장악한 마약왕 ‘믹키 피어슨’의 마리화나 제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품격(!) 있는 신사들의 예측불허 게임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디즈니 실사영화 <알라딘>으로 월드 와이드 수익 10억 불 돌파, 국내 천만 관객을 동원한 가이 리치 감독이 2020년 상반기 극장가를 강타할 신작으로 극장가에 복귀한다. <인터스텔라>의 천만 배우 매튜 맥커너히를 비롯해 찰리 허냄, 헨리 골딩, 휴 그랜트, 콜린 파렐 등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초호화 캐스팅이 돋보이는 최고 기대작이다.


매튜 맥커너히를 필두로 할리우드의 젊은 피 <킹 아서: 제왕의 검> 찰리 허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헨리 골딩과 인기 영드 [다운튼 애비]의 미셸 도커리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노팅 힐>,<러브 액츄얼리> 속 멜로 장인 휴 그랜트와 대체불가한 존재감의 콜린 파렐 등 레전드 연기파 배우들이 역대급 연기 변신으로 합류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제작 단계부터 높은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아왔다.


반전의 반전을 담은 예측불가한 영리한 각본,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향연과 다시없을 최고의 캐스팅이 만들어낸 연기 앙상블, <알라딘>으로 역주행 흥행신화를 써내려가며 천만 관객을 이끈 가이 리치 감독의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만나 남다른 시너지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말 그대로 ‘퍼펙트한 캐스팅’을 한 컷에 담아내 영화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들의 두 눈을 즐겁게 만든다.


먼저, 깔끔한 슈트 차림으로 유럽 최고의 마약왕 ‘믹키 피어슨’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는 매튜 맥커너히를 중심으로 휴 그랜트, 찰리 허냄, 콜린 파렐이 각자 흥미로운 표정으로 나란히 자리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범죄의 품격”이라는 임팩트 있는 카피 라인이 품격(!) 있는 갱스터 신사들이 펼칠 예측불가 전개 방향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켜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증폭 시킨다.


<젠틀맨>은 2020년 2월 개봉한다.


사진=㈜콘텐츠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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