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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키190cm 미녀스타가 촬영중인 엄청난 영화정체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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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테넷> 촬영현장 포착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테넷>의 촬영 현장이 온라인 매체와 SNS를 통해 공개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테넷>은 상세한 줄거리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알려진 내용은 국제 스파이들의 세계를 담은 액션 서사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로 전해진 루머에 의하면 이번 영화는 로맨스 스릴러의 형식을 띠고 있으며, <북부서로 진로를 돌려라>와 <인셉션>을 결합한 영화가 될 것으로 알려져 크리스토퍼 놀란이 선보일 혁신적인 액션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연진은 로버트 패틴슨, 존 데이비드 워싱턴, 엘리자베스 데비키, 애런 존슨, 딤플 카파디아, 클레멘스 포시, 케네스 브레너 그리고 놀란의 영원한 페르소나 마이클 케인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최근 공개된 <테넷>의 촬영 현장은 주연인 로버트 패틴슨과 존 데이비드 워싱턴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장면과 단정한 옷을 입은 엘리자베스 데비키의 모습이다. 특히 190cm에 가까운 큰 신장을 지닌 엘리자베스 데비키의 모델같은 자태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어 긴장감 넘치는 영화가 될 것으로 알려진 <테넷>에 밝은 느낌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외에도 최근 인도 촬영차 인도 뭄바이 현지를 방문한 패틴슨의 모습이 포착돼 글로벌적인 스케일의 영화가 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테넷>은 2020년 7월 17일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봄바이 타임즈

2.토론토를 뒤흔든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기생충>이 칸에이어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도 큰 화제를 불러오고 있다.


<기생충>은 지난 15일 제44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 3등 상인-세컨드를 수상했다. 최고상인 관객상은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조조 래빗>이, 2등 상에 해당하는 관객상-퍼스트는 노아 바움백 감독의 <결혼 이야기>가 받았다.


특히 <기생충>의 이번 수상은 10월 11일 북미 개봉과 내년에 있을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 장편영화(구 외국어영화상) 후보 노미네이트와 수상에도 큰 영향을 줄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이번 영화제에 참석한 322명의 비평가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감독에 봉준호, 최고의 영화에 <기생충>이 선정돼 전망을 밝게 만들었다.


<기생충>은 북미 개봉에 앞서 텔루라이드 영화제에 초청된 데 이어 토론토국제영화제, 텍사스에서 열리는 판타스틱 페스트, 뉴욕영화제 등에서 잇따라 소개된다. 봉준호 감독은 텔루라이드 영화제, 토론토 국제영화제, 판타스틱 페스트, 뉴욕 영화제로 이어지는 일정을 소화하며 오스카 캠페인에 나서는 중이다.


사진=<기생충> 보도스틸

3.미리보는 <쥬라기 월드 3>, <쥬라기 월드> 8분짜리 단편영화 공개

15일 <쥬라기 월드> 시리즈를 제작, 배급하는 유니버설은 FX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이 최근 직접 연출을 맡은 <쥬라기 월드> 단편 영화 <Battle at Big Rock>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이 영화는 <쥬라기 월드:폴른 킹덤>고 <쥬라기 월드 3> 사이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쥬라기 월드:폴른 킹덤>의 사태로 공룡들이 인간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았다. 그 점에서 볼 때 이번 영화는 <쥬라기 월드 3> 이야기의 힌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야기는 한 가정이 캠핑 도중 공룡 무리의 싸움을 목격하다 습격을 당하는 과정을 그렸으며, 단편영화의 마지막 엔딩 크레딧에는 다소 섬뜩한 쿠키 영상들이 담겨있다.


<쥬라기 월드 3>는 2021년 6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U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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