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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집에 불법침입한 여성팬과 마주친 스타가 한 행동

열성팬에 습격당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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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는 스타들이지만, 그들의 일상은 스토커와 같은 과한 열성팬에 노출될 정도로 아슬아슬하다. 팬들의 열정적인 사람은 스타들의 원동력이 되지만 그것이 집착과 같은 과한 애정으로 이어질 경우에는 서로에게 힘든 마음만 남길 따름이다. 오늘은 소토커와 열성 팬에 습격당해 상처 입은 할리우드 스타들의 일화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1.무려 하루에 두 번이나 같은 사생팬에게 침입당한 클로이 모레츠

6월 30일 클로이 모레츠는 LA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 갑자기 담을 넘고 뛰어온 젊은 남성의 모습을 보고 기겁한다. 남성은 이제 갓 18살이 된 사생팬으로 그녀를 보고 싶어 보안장치와 경비의 감시를 뚫고 담까지 넘는 대담한 행동을 한 것이다. 남성은 곧바로 경호원들에 의해 체포돼 경찰로 입건되었지만, 경찰은 그가 초범이라는 이후로 3시간 만에 풀어줬다. 그런데 이 남성은 풀려난 지 얼마 안 돼 다시 클로이 모레츠의 집 정문으로 다가가 문을 노크한 후 그녀의 건강 상태를 묻는 또 한 번의 뻔뻔한 행동을 하기에 이른다. 방금전 자신이 행한 잘못이 범죄 행위인지 모른 채 너무나 태연하게 행동한 모습에 클로이 모레츠와 가족은 화가 날 수밖에 없었다. 결국 남자는 두 번째 체포로 인해 법적 처벌을 받게되었다. 

2.감히 울버린 형님을 건들다니…휴 잭맨

2013년 '울버린'으로 최강 섹시가이 이미지를 굳힌 휴 잭맨은 자신이 소유중인 뉴욕의 한 체육관에서 생각지 못한 습격을 당하게 된다. 체육관에서 운동을 마치고 샤워를 하러 가려던 그에게 한 여성이 다가와 휴 잭맨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그의 바지 속 안으로 전기면도기를 던진 것이었다. 다행히 크게 다친데는 없었지만 갑작스러운 습격에 휴 잭맨은 크게 놀랐다. 여성은 경호원에 의해 체포돼 경찰에 인계되었다. 알고 보니 여성은 휴 잭맨의 자녀들의 학교에도 나타나 가족들에게까지 위협을 가했던 사생팬이었다.


3.내 옷장 안에 사생팬이 ㅜㅜ…존 트라볼타

8월 존 트라볼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스토커에게 당한 일화를 짤막하게 언급했다.


"몇 년 전에 산타바바라에서 처음으로 광적인 팬을 만난 적이 있다. 내가 외출하던 사이 이 사람은 내 집, 그것도 옷장 안에 숨어서 나를 기다렸다. 내가 옷장을 열려는 순간 이상한 소리가 들렸고, 문제의 사생팬이 숨어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엇다. 그 사람은 경찰에 체포되었지만 그로 인해 나는 온종일 두려움에 떨었다."

4.이해할수 없는 정신병 스토커에게 17년 동안 시달린 기네스 팰트로

기네스 팰트로는 무려 17년 동안이나 한 스토커에게 시달렸다. 때문에 이 스토커 또한 의도치않게 유명인사가 되었는데 그의 이름은 단테 소우. 단테 소우는 17년 동안 기네스 팰트로에게 성인 잡지, 자위 도구와 같은 불쾌한 선물과 함께 성적인 모욕이 담긴 역겨운 편지들을 꾸준히 보내며 그녀를 괴롭혔다. 팰트로가 결혼한 이후에는 아이들의 학교를 찾아가 아이들을 만나려 하기까지 해 가족들의 분노를 사기에 이른다. 체포후 단테는 매체를 통해 기네스 팰트로를 괴롭힌 이유에 대해 "그녀의 죄를 씻어주고자 함이며, 나와 결혼 하는 것이 그녀가 자신의 죄를 씻는 방법이다"라며 이해가 가지 않는 발언을 했다. 

5.자신의 집을 습격한 여성 팬과 마주친 그의 선택은? 키아누 리브스

집 담장을 넘은 해당 여성팬과 함께 사진을 찍은 키아누 리브스

근래 출연한 작품들의 성공과 여러 미담이 온라인상에 전해지게 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키아누 리브스. 2018년 한 해외 매체에서 키아누 리브스와 관련한 미담 형식의 기사를 보도해 화제가 되었는데, 기사 내용을 읽어보면 미담이라기보다는 다소 섬뜩한 내용에 가까워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불러오고 있다. 그럼에도 키아누는 역시 천사라는 것은 모두 인정.


사건은 1990년으로 당시 키아누 리브스는 청춘스타로 이제 막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기였다. 어느 날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나홀로 상의를 벗은 채 일광욕을 즐기던 키아누 리브스는 집밖 담장에 인기척을 느끼게 되고 문을 열고 창고 쪽을 확인하게 되는데 두 명의 여성이 담장을 넘어 자신의 집에 들어온 것을 확인하게 된다.


담장을 넘은 두 여성은 사촌의 소프트볼 경기를 보기 위해 캘리포니아를 방문하다 근처에 키아누 리브스의 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혹시나 해서 담장을 넘었는데, 바로 앞에 상의를 벗은 키아누 리브스를 보고 놀라게 된다. 하지만 두 사람의 행위는 명백한 불법 침입. 보통의 사람이라면 화를 내고 경찰을 부르는게 상책이었지만, 키아누 리브스가 취한 행동은 너무나 의외였다. 침착하게 두 여성을 진정시키며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맥주와 음식을 대접하며 함께 이야기를 나눈 것이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행동은 무모한 것이었다고 조용히 주의해주며, 다시는 이런 행동을 하지 말라고 말하며 손글씨 싸인과 기념사진까지 찍은 다음 소프트볼 경기에 출전하는 사촌에게 행운을 전해주는 여유까지 보여줬다.


이 일화는 당시 키아누 리브스의 집을 침범했던 크리스 존스톤이라는 여성이 직접 언론에 제보하게 되면서 알려지게 되었는데, 온라인 상에서는 '키아누의 미담 추가다. 명백한 범죄행위를 자랑한것 이냐?'를 놓고 무수한 논란을 불러오게 했다. 크리스 존스톤도 이 기사를 제보하면서 "당시 나의 행동은 젊은 시절의 치기어린 행동이자 명백한 잘못이었다"라며 자신과 친구의 불법 행위에 대해 반성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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