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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120억원의 초호화 저택을 공개한 미녀스타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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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시카 알바, 120억 원 저택 내부 공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섹시스타에서 성공한 유통업계의 CEO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제시카 알바가 1,000만 달러(한화 약 120억 원) 짜리 초호화 저택을 온라인을 통해 전격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제시카 알바는 23일 매거진 잡지 'Architectural Digest'의 유튜브를 통해 남편 캐시 워렌과 세 자녀와 함께 있는 모습과 베일에 싸였던 저택 내부를 공개했다.


제시카 알바 부부가 구입한 저택은 비버리힐스에 자리 잡았으며, 프랑스풍의 고풍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했다. 대리석으로 장식된 건물 내부를 비롯해 각종 고급 가구와 소품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광활한 정원과 거대한 수영장,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시설도 눈에 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2008년 배우이자 영화제작자인 캐시 워렌과 비밀 결혼식을 올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부부는 슬하에 세 자녀를 두었다. 2011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니스트 컴퍼니'를 창업해 총액 10억 달러(한화 약 1조 원)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사업과 육아로 전성기에 비해 작품 활동이 줄어들었지만, 매년 한 편의 작품을 내놓을 정도로 틈틈이 활동 중이며, 최근 영화 <나쁜 녀석들>의 스핀오프 드라마 의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다시금 배우로서의 명성을 높이는 중이다.


사진=Architectural Digest

2. '미투' 촉발시킨 하비 와인스타인, 피해자들과 523억 원에 합의

출처IMDB

'미투' 운동을 촉발한 장본인이자 잇단 성 추문으로 명예가 실추된 할리우드 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이 민사소송을 제기한 피해자들에게 총 4,400만 달러(한화 약 523억 원)의 합의금을 지불할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저널은 24일 기사로 이같은 사실을 전하며 영국, 캐나다, 미국에서 진행중인 와인스타인과 관련한 민사 소송을 잠정적으로 끝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합의금은 와인스타인이 공동 설립한 '와인스타인 컴퍼니'의 보험회사를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와인스타인이 받는 2건의 성폭력 혐의에 대한 형사 재판은 계획대로 9월에 진행될 예정이어서 판결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IMDB

3. 게임 원작 <스타워즈:구공화국의 기사단> 3부작 영화로 제작확정

버즈피드는 23일 기사를 통해 루카스 필름이 2003년 출시된 동명의 콘솔 게임을 원작으로 한 <스타워즈:구공화국의 기사단>의 3부작 영화를 준비 중이라고 전하며, <아바타>, <셔터 아일랜드>, <알리타:배틀엔젤>의 작가 레이다 칼로그리디스가 각본 작업에 참여해 초안을 거의 완성했다고 보도했다.


영화의 공개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스타워즈:구공화국의 기사단>은 우리가 알고 있는 프리퀄 3부작(<스타워즈 에피소드 1, 2, 3>), 오리지널 3부작(<스타워즈 에피소드 4, 5, 6>)으로부터 약 4000년 전의 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다.


원조 시스 로드인 다스 레반의 제자 다스 말락이 시스의 함대를 동원해 공화국을 공격하자 이로인해 제다이들이 흩어지게 되고, 이후 살아남은 제다이 일원들이 시스 세력에 저항하는 과정을 담았다.


2003년 7월 바이오웨어사를 통해 개발된 이 게임은 출시 후 게임계의 전설로 추대되었을 정도로 각종 올해의 게임상을 휩쓸었으며, 비평가들로 부터 "<제국의 역습> 이후 스타워즈 세계관에서 탄생한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기까지 했다.


오래전부터 수많은 팬으로 부터 영화화 청원을 받았을 정도로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작품이었기에, <스타워즈:구공화국의 기사단>이 어떻게 완성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Pavbca.com

게임 <스타워즈:구공화국의 기사단>의 시네마틱 예고편

4. 에밀리아 클라크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제안 받았는데 거절했다"

종영을 앞둔 <왕좌의 게임>의 '용엄마' 에밀리아 클라크가 최근 할리우드 리포터와 가진 인터뷰에서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주인공 아나스타샤 역에 주인공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당시 연출을 맡은 샘 테일러 존슨 감독을 좋아하며 그녀의 비전에도 동감했다. 하지만 내가 카메라 앞에서 나체 상태로 서 있었던 순간은 <왕좌의 게임>때 종종 있었다." 라고 말하며 "그 이후 문제의 노출 연기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받게되었다.나는 그 캐릭터를 위해 연기를 했을 뿐이었다." 고 말하며 노출 연기에 대한 스트레스가 컸다고 고백했다.


결국 노출신이 상당수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노출 연기에 부담을 느낀것이 거절의 이유였다고 언급했다.


한편 그녀가 출연 중인 HBO의 드라마 <왕좌의 게임>은 북미 기준으로 5월 19일 시즌 8의 6화를 끝으로 종영했다. 국내는 오늘 24일 11시 스크린 채널을 통해 마지막 화를 방영한다.


사진=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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