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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음주운전' 강승호 대신 문광은 첫 승! LG가 트레이드 위너?

[LG 톡톡] LG 트윈스가 2연속 위닝 시리즈로 4위 탈환! 30일 고척 히어로즈전에서 6-3 재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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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담당 에디터가 전하는 2019시즌 LG 관전평입니다.

캐릭터 by 최감자, 홍보용 일러스트/카툰 작업 문의는
kbr@kbreport.com 으로!!

함께 놀아요
'2연승 + 2연속 위닝' LG, 4위 탈환
문광은, 무사 만루 틀어막고 구원승

(사진 : LG 트윈스)

승부처는 LG가 3-2로 앞서던 7회말. 이닝 시작과 함께 등판한 정찬헌이 난조를 보이며 밀어내기 볼넷으로 3-3 동점을 허용한 한 뒤 무사 만루 역전 위기 초래.


절체절명의 위기에 등판한 문광은은 리그 홈런 1위 박병호를 몸쪽 패스트볼로 헛스윙 삼진 처리해 한 고비를 넘겼다. 이어 김규민을 유격수 직선타 처리하는 순간 2루 주자 김하성까지 포스 아웃되어 더블 아웃 이닝 종료.


무사 만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극복한 문광은은 LG 이적 후 10경기 만에 첫 승.

트레이드 반대급부였던 SK 강승호가 음주운전 적발로 임의탈퇴된 것을 떠올리면  ‘문광은 트레이드 효과’는 이제 시작?

김민성, 이번엔 결승 홈런


결승타는 8회초 김민성의 2점 홈런. 지난해까지 동료였던 김상수를 상대로 몸쪽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월 2점포를 터뜨렸다. 3-3 동점의 균형을 무너뜨리며 5-3으로 달아난 한 방.


최근 LG의 3승은 모두 김민성의 결승타에서 비롯되었다. 특히 김민성이 몸담았던 친정팀 롯데와 히어로즈를 상대로 뽑아낸 결승타. 이것은 ‘운명의 장난’?

류제국 첫 QS 신고


선발 류제국은 6이닝 6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3경기 만에 첫 퀄리티 스타트. 변화구로는 서클 체인지업이 잘 통했다.


류제국은 비록 승리 투수 요건은 무산되었지만 향후 선발진에서 역할이 기대되는 호투였다. 지난겨울 영입된 베테랑 포수 이성우와의 호흡도 인상적.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http://bj.afreecatv.com/tomino

격한 오케이
차우찬 선발 등판, LG 3위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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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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