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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선두탈환, 5강 2중 3약 체제로?

[야구이야기] 4/25일 기준 KBO리그 10개구단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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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기준 #KBO리그 팀순위입니다.

4연승을 거둔 SK 와이번스가 2위 두산 베어스와 승차없이 단독 1위에 오릅니다. (승률 0.654 > 0.643)


현재 1위 SK와 5위 히어로즈까지의 경기차는 단 2경기로 

주말 3연전 결과에 따라 극심한 순위 변동이 가능할 정도로 촘촘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5위 이하로는 다소 차이가 벌어져 있는데요.

5위와 10위 KIA의 차이는 6.5경기로 현재 상황을 감안하면 쉽게 좁혀지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불꽃
1등은 내꼬야~!!

현재 1위 SK와 5위 히어로즈까지의 경기차는 단 2경기로 

주말 3연전 결과에 따라 극심한 순위 변동이 가능할 정도로 촘촘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5위 이하로는 다소 차이가 벌어져 있는데요.

5위와 10위 KIA의 차이는 6.5경기로


하위권 팀들의 현재 상황을 감안하면 현재 차이를 줄이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4/25 KBO리그 10개구단 팀순위

디펜딩챔피언 SK는 마무리 김태훈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며 블론 세이브를 기록하긴 했지만 짜임새 있는 마운드와 최근 살아난 타선을 바탕으로 4월 20일 NC전 이후 4연승입니다.


특히 삼성과의 24~25일 2경기 연속 연장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사기가 최고조입니다.


25일 경기에선 올시즌 첫 등판인 백인식이 10회말 역전패 위기에서 두타자 연속 삼진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염경엽 감독을 기쁘게 했습니다.


강승호의 음주 운전 사고 적발과 임의 탈퇴 조치로 팀 분위기가 가라앉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연장전 연승으로 전화위복의 계기를 만든 SK 입니다. 

'화려한 시즌 첫 등판' 백인식, 2K 세이브 / 10회말

한편 경기초반 5-0으로 앞서던 두산은 유희관의 부진과 수비 실책으로 역전을 허용한데다 박병호에게 투런 쐐기포를 맞으며 연패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20승 고지에 빠르게 오르며 초반 독주 체제를 이루려 했던 두산으로서는 고척에서의 루징 시리즈가 아쉬울 듯 합니다.

1위 두산을 끌어내린 박병호의 홈런포!

총 720경기 중 135경기를 소화한 KBO리그는 전국적으로 내린 비로 인해 3경기가 취소되며 숨을 골랐는데요


26일 역시 중부-남부에 비예보가 있어서 5개 구장 모두에서 경기가 펼쳐질 지는 오후까지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시즌 초반 5강 2중 3약으로 진행되고 있는 2019 KBO리그, 주말 3연전에서 시즌 판세가 어떻게 변화할지 지켜보시죠!!


글/구성: 민상현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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