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케이비알

KBO리그 최고의 시구는 누구?

[야구이야기]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시구, 가장 인상깊은 시구는?

60,09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경기 시작에 앞서 진행되는 시구 행사는 KBO리그의 주요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시구 한번으로 전국구 유명인이 된 클라라의 경우처럼 여자 연예인들의 시구들이 그동안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완전놀라움 
오오오오!!!

2019 KBO리그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해 화제가 되었던 몇몇 시구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마지막 인사


2018시즌에도 많은 별들이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정작가' 정재훈의 마지막 투구

그 중 두산의 정재훈 선수와 LG의 봉중근 선수는 기나긴 재활 끝에 결국 복귀하지 못하고 은퇴했는데요.

'봉의사' 봉중근의 마지막 투구

이 둘은 잠실 마운드에서 시구를 통해 팬들에게 선수로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타자시켜 주세요!!!

두산이 1차 연고 지명에서 지명한 김대한 선수는 구단에서 투수로 키우고 싶어했던 선수입니다.


그러나 팬들은 타자 김대한을 원했습니다.


이런 팬들의 마음이 통했던 것일까요?

격렬하게 타자가 하고 싶다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 김대한 선수는 타자를 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결국 김대한 선수는 타자로 프로에 입문하게 됩니다.

팬들에게 감동을, 또 보답을

야구는 흔히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불립니다.


올해도 각본 없는 드라마들은 많은 팬들을 웃고 울렸는데요.


올해의 팬으로 꼽혔던 SK 어린이팬 김유현 군

행복한 슼린이

감동과 기쁨의 눈물을 경기장에서 보여줬던 팬들의 시구가 올해 이어졌습니다.

행복한 마법사

시각장애인 이상 님, 가슴이 따듯해지는 승리 기원 시구

팬들과 소통하고 눈물에 보답하는 모습은 너무나도 보기 좋습니다.

선수 못지 않은 강속구 시구

시구임에도 아주 빠른 구속과 멋진 투구를 보여준 시구자들은 매년 나타나고 있습니다.


2018년에도 이런 강속구를 선보인 시구자들이 있는데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스켈레톤 황제 대관식을 보여줬던 윤성빈 선수는 시구에서도 뛰어난 운동신경을 자랑했습니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의 시구!

또, 대한민국 여자 야구대표팀의 에이스 투수인 김라경 선수도 멋진 투구폼에서 나오는 빠른 공을 보여줬네요.

대한민국의 여자 야구 에이스, 김라경 선수의 시구

그리고 개념시구로 유명한 ‘뽐가너’, 걸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씨도 2018년 다시 한번 멋진 시구를 보여줬습니다.

역시 '뽐가너'

혜리의 귀여운 시구

요즘 대세 배우, 진선규의 시구

AOA 지민 모두를 놀라게 한 귀여운 시구

새로 시작될 2019시즌에는 과연 어떤 시구들이 우리를 즐겁게 할지 기대됩니다.


글/구성: 이상평 에디터, 김PD



작성자 정보

케이비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