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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감독들의 무덤'이 된 한화, 외국인 감독은 다를까?

[한화 톡톡] 시즌 ‘100패 모면’ 한화, 수베로 감독이 구세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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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2020년 한화의 보살 팬들은

가슴 아파서..
목이 메어서..
안간힘을 써봐도..
18연패 한화, 시즌 100패는 간신히 모면

2020 KBO리그에서 수립된 신기록 중 하나는 한화 이글스가 수립한 KBO 역대 최다 연패 타이인 18연패.


5월 23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0-3 패배를 기점으로 6월 12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 2-5 패배까지 한화는 18연패.


그 사이 6월 7일 한용덕 감독이 자진 사퇴하고 최원호 감독 대행이 지휘봉을 잡았으나 연패는 끊지 못했다.


한화는 6월 14일 대전 두산전 더블헤더 1차전에서 9회말 2사 후 노태형의 끝내기 좌전 안타로 7-6으로 승리하며 연패 탈출.


만일 노태형이 범타로 물러났다면 그대로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되면서 한화의 연패는 더욱 길어질 수도 있었다.


일찌감치 최하위로 추락한 한화는 KBO리그 역사상 첫 100패를 기록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샀다.

화장실 분노

'18연패' 기록한
2020년 한화, 

1999 쌍방울(17연패)
2002 롯데(16연패)
 넘어선 
역대급 약팀의 반열로
2020 KBO리그 정규 시즌 최종 순위!

'득점력 최하위' 한화, 2021년엔 다이너마이트 부활?

'첫 외인 사령탑 선임' 한화, 시스템 구축 중요


한화는 시즌 막판 최원호 감독 대행이 구성한 젊은 필승조를 앞세워 95패로 시즌을 마쳐 100패를 모면.


한화는 시즌 종료 뒤 구단 역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인 수베로 감독 임명.


케네디 수석 코치, 로사도 투수 코치, 워싱턴 타격 코치까지 중요 코치들도 외국인으로 부임.


중요한 것은 한화가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는 것.


언젠가 외국인 코칭스태프들이 한화를 떠난 뒤에도 기조가 유지될 수 있는 탄탄한 시스템이 절실하다는 목소리.


그간 KBO를 대표하는 명장들이 쓴 맛을 보고 물러나며 감독들의 무덤이라는 평가를 받는 한화가 창단 후 처음으로 선임한 외국인 감독을 앞세워 암흑기를 빠르게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나이트클럽
수베로 감독님!
한화 V2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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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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