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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163cm 사자’ 김지찬, 신인왕 다크호스?

[삼성 톡톡] KBO 최단신 김지찬, 신인왕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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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풍차
'3연승' 삼성,
마침내
5할 승률!
'무명 선수 출신' 허삼영 감독, 명감독 자질?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가 3연승으로 19승 19패 승률 5할 승률 달성.


올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이자 디펜딩챔프인 두산을 상대로  16~17일 2연승으로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달성.


지난 16일 4-3 역전승이 결정적이었다!


16일 경기의 승부처는 삼성이 1-3으로 추격하던 6회초 1사 만루.


허삼영 감독이 투입한 고졸 신인 대타 김지찬이 2타점 중전 적시타를 터뜨려 3-3 동점에 성공.


복판에 몰린 151km/h의 3구 패스트볼을 놓치지 않았다.


삼성은 여세를 몰아 8회초 이성규의 결승타와 9회말 오승환의 세이브로 승리.

꽃가루 환영
'김지찬 대타 성공'
허삼영 감독 작두 탔나요!?
김지찬의 2020시즌 주요 기록!

김지찬 고교 시절 타격 영상

175cm 이용규보다 더 작은 163cm 김지찬

'기대 이상의 맹활약' 김지찬, 삼성이 옳았다


김지찬은 라온고를 졸업하고 삼성 2차 2라운드 15순위로 지명된 신인 내야수.


163cm 64kg로 프로야구 선수 중 최단신이 된 그가 빠른 순번에 지명을 받아 화제.


지난해 청소년 대표로 활약했던 김지찬은 예상을 뒤엎고 삼성의 즉시전력으로 활용 중.


시즌 타율 0.295에 홈런 없이 4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683으로 외형적인 기록은 다소 평범.


하지만 희생 번트 등의 기본기도 잘 갖춰져 있어 대타는 물론 대수비, 대주자 요원으로 활용도가 매우 높다.


‘조커’ 김지찬이 꾸준한 활약으로 이민호-소형준이 주도하는 신인왕 레이스에서 다크호스가 될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바다가는 중
163cm 김지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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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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