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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블로그'로 소통하는 한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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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에서 열연했던 한소희가 뒤늦세 개인 블로그에 올린 글이 화제입니다. 국민 불륜녀 ‘여다경’과 사뭇 다른 ‘한소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요즘 세상에 블로그로 이야기하는 한소희

종영 후 한 달이 지난 지금. 찾는 곳이 많아진 한소희가 시간이 날 때마다 적어 내려 간 글을 블로그에 공개했습니다. ‘요즘 세상에 블로그라니?’ 싶지만, 미술학도이던 시절부터 차곡차곡 적어온 블로그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한소희는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그동안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써 내려갔는데요. 잘 먹고 건강 챙기자며, 투박하지만 든든해 보이는 한식 사진들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너무 허세 가득한 말이지만, 결국은 제가 당장의 많은 사랑에 눈멀어 헛짓거리하면, 혼내달란 말입니다. 허허”라며 팬들에게 겸손한 당부를 남겼습니다. 

그러고보니 지나친 관심 속에 과거 흡연 사진 문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아니, 무슨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과거의 자신도 자신이라며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모습이 의연해 보였습니다.


연기에 대한 열정과 겸손한 자세로 여다경과는 많이 다른 한소희. 절대 ‘원 히트 원더’로 사라지지 않을 배우임에 틀림없습니다. 


‘부부의 세계’ 여다경에 대한 엄청난 관심

엄청난 몰입감의 드라마 ‘부부의 세계’. 특히 ‘국민 불륜녀’ 여다경 역을 맡았던 ‘한소희’에 대한 관심이 폭발했었는데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작품에 과몰입한 팬들이 많았습니다. 갑자기 해외 팬들이 한소희의 인스타그램에 몰려와 악플을 쏟아내기도 했었죠. 

실제로 BBC 원작 ‘닥터 포스터’에서 불륜녀 역을 했던 조디 코머도 일상생활에서 마주친 시청자들에게 욕을 들은 적이 있다고 해요. 사실 한소희의 주변 반응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한소희는 여다경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갑작스러운 관심과 일부 부정적인 시선에 놀라기도 했지만, 한소희는 여다경이라는 캐릭터를 나름대로 해석하고 연기에 집중했습니다. 


여다경이 관계와 사랑에 목메는 이유를 가정환경에서 찾아내 충실하게 중심을 잡았고 대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작품을 완주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 작품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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