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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바람피우면 60억 받는다는 그분의 근황

벌써 손녀가 생긴 90년대 섹시퀸 캐서린 제타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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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제타존스는 ‘마스크 오브 조로(1998)’, ‘엔트랩먼트(1999)’ 등으로 90년대를 호령하던 섹시스타였습니다. 

출처영화 '레전드 오브 조로'

출처영화 '시카고'

그녀는 전성기이던 2000년에 25살이나 많은 마이클 더글라스와 결혼을 했었지요. 당시 결혼식 준비에만 150만 달러가 들어간 초호화 이벤트였어요. 


캐서린 제타존스는 ‘혼전 계약서’에 특이한 항목을 넣은걸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울때마다 500만 달러를 내야한다는 조항이었지요. 요즘 환율로 계산하면 약 60억 원(5,929,077,698 원)에 이르는 거액입니다. 


사실 마이클 더글라스는 캐서린 제타존스와 결혼하기 위해 이미 전부인에게 4500만 달러를 지불한 상태였지요. 


혼전 계약서의 이 조항 때문인지 두 사람의 결혼생활은 제법 안정적이었습니다. 결혼식을 올리기 전 이미 ‘딜런’을 낳았고 2003년엔 딸 ‘캐리스’를 낳았지요. 

그러나 지난 2013년에 두 사람이 별거 중이라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캐서린이 마이클 더글라스를 상대로 3억 달러에 이르는 이혼 소송을 준비한다는 소식도 있었어요. 하지만 마이클 더글라스는 같은해 65회 에미상 시상식의 수상소감에서 캐서린 제타 존스를 언급하면서 두 사람 사이가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출처캐서린 제타 존스 인스타그램

당시, 마이클 더글라스와 전부인 사이에 태어난 ‘카메론 더글라스’가 마약소지 혐의로 감옥에 가게 되는데요. 캐서린 제타 존스는 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음에도 카메론의 선처를 위해 노력하는 등 대인배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출처영화 '엔트랩먼트'

출처영화 '참을 수 없는 사랑'

형기를 마치고 나온 카메론은 이후 건실하게 살고 있는데요. 마이클 더글라스가 카메론의 딸 ‘루아’를 안고 있는 사진이 캐서린의 인스타를 통해 올 초에 공개되었습니다. 

캐서린 제타존스는 벌써 손녀가 있는 할머니가 된 셈입니다. 그나저나 아메리칸 스타일이랄까요? 전부인의 아들 카메론은 새엄마 캐서린 제타존스의 자식인 ‘딜런’과 ‘캐리스’와도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출처영화 '참을 수 없는 사랑'

마이클 더글라스와 캐서린 제타존스의 우월한 DNA를 그대로 이어 받은 오누이의 외모도 화제가 되었지요. 

출처캐서린 제타 존스 인스타그램

캐서린은 최근에 마약카르텔의 여두목을 연기했던 ‘코카인 갓마더’와 미인대회의 조련사로 등장했던 다크 코미디 ‘퀸 아메리카’같은 드라마에 도전했었습니다. 사실 두 작품 다 그다지 좋은 평을 듣지는 못 했습니다. 

배우 활동 이 외에 자신의 이름을 건 홈콜렉션 (카사 제타존스 Casa Zeta-Jones)를 런칭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그녀의 고혹적인 카리스마를 한껏 발산할 수 있는 차기작으로 극장에서 만날 날을 기대해 봅니다. 

출처영호 '마스크 오브 조로'

출처영화 '브로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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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이맹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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