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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입단 후 가장 슬픈 날, 토트넘 2년 연속 UCL 진출 무산?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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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8)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전 패배 이후 인터뷰에서 우울한 감정을 숨기지 못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손흥민은 4월 12일(한국시간) 열린 맨유와의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홈경기에서 선제골을 터트렸지만 팀은 후반전에만 세 골을 내리 내주면서 1-3으로 패배했습니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리그 7위에 머물렀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주어지는 4위 웨스트햄(승점 55)과의 승점 차는 6점. 지난 시즌에도 리그 6위에 그쳐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지 못한 손흥민은 맨유전을 앞두고 선수단을 향해 "모두 UCL 진출을 위해 전사가 되자"며 목소리를 높였지만 팀의 무기력한 패배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경기 후 구단 공식 채널 '스퍼스 TV'와의 인터뷰 내내 손흥민은 우울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손흥민은 "선제골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는다. 나는 정말 이기고 싶었다.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앞서 있다가 승점을 잃었다. 오늘 경기를 꼭 이기고 싶었다. 팬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시즌을 잘 마치고 싶다. 우리는 결과를 얻어야 한다. 승점 6점 뒤져 있는 상황이다.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다른 팀이 승점을 잃기를 바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인터뷰 진행자가 "쏘니, 나는 당신을 6년 동안 알고 지냈고 많은 인터뷰를 했다. 당신이 이렇게 침울한 적은 본 적 없다"고 말할 정도로 손흥민은 안타까운 표정을 보였습니다. 2년 연속 UCL 진출 가능성이 점점 낮아지면서 손흥민도 좌절감을 느낀 듯 했습니다.


토트넘의 남은 리그 일정 상대는 에버턴(8위), 사우스햄튼(14위), 셰필드(20위), 리즈(10위), 울버햄튼(12위), 아스톤 빌라(11위), 레스터 시티(3위). 과연 토트넘은 극적으로 4위 탈환에 성공하고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낼 수 있을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경쟁 구단들의 향후 리그 일정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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