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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어, 류현진 제치고 토론토 팀내 연봉 1위…특급 도우미 왔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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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드디어 대어 영입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은 12월 20일(한국시간) 토론토가 FA 외야수 조지 스프링어(31)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헤이먼은 스프링어의 계약규모가 무려 6년 1억 5000만 달러(약 1650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연평균 2500만 달러에 이르는 커다란 계약입니다. 토론토는 이번 오프시즌 대규모 전력 보강을 예고했으나 지리적인 위치와 세금 문제 등 FA 선수들에게 퇴짜를 맞으며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이에 토론토는 다른 경쟁 구단보다 큰 계약을 안기며 스프링어를 품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스프링어는 연봉 2000만 달러를 받는 류현진을 제치고 팀내 연봉 1위 선수가 됐습니다. 지난 2014년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스프링어는 2017년 월드시리즈 MVP, 올스타 3회, 아메리칸리그 실버슬러거 2회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호타준족 외야수입니다.


지난해 60경기 단축 시즌에서 타율 0.265 14홈런으로 활약했고 2019년에는 타율 0.292 39홈런 96타점으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기록했습니다. 스프링어의 합류는 공수 양면에서 류현진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한편, 연봉 순위 6위에 위치한 신입생, 커비 예이츠의 존재도 눈에 띕니다. 예이츠는 지난 2019년 60경기에 등판해 41세이브 평균자책점 1.19로 내셔널리그 세이브왕에 오른 선수입니다.

지난해에는 팔꿈치 부상과 수술 여파로 이르게 시즌을 마감했지만 토론토에서 재기를 노리겠다는 각오입니다. 스프링어와 예이츠의 합류는 류현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2021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연봉 상위 여섯 명의 선수를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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