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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폭풍 트레이드에도 유망주 천국…김하성도 78위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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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25)의 소속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연이은 대형 트레이드에도 여전히 유망주 랭킹 최상위권에 위치한 구단으로 나타났습니다.


메이저리그 유망주 전문 매체 '베이스볼 아메리카(BA)'는 1월 19일(한국시간) 2021시즌을 앞두고 유망주 랭킹 TOP100을 선정해 공개했습니다. 샌디에이고는 소속 유망주 7명이 명단에 꼽히면서 3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유망주를 포함시킨 팀이 됐습니다.


지난해 14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샌디에이고는 블레이크 스넬, 다르빗슈 유, 조 머스그로브까지 세 명의 선발투수를 보강하면서 총 13명의 유망주를 내줬습니다. 하지만 내준 유망주 중 이번 TOP100 랭킹에 포함된 선수는 루이스 파티뇨(탬파베이, 23위)뿐이었습니다. 폭풍 전력 보강에도 핵심 유망주들은 지켜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김하성 역시 78위에 선정됐습니다. 매체는 선수를 평가하는 '20-80 스케일'을 통해 타격 55점, 파워 45점, 주루 55점, 수비 50점, 어깨 50점을 부여했습니다.


이어 김하성을 두고 "적응 기간이 필요하겠지만, 영향력 있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재능과 운동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훌륭한 유격수가 될 수 있는 본능적인 수비 능력을 갖추고 있다. 2루와 3루도 소화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샌디에이고는 MLB.com에서 발표한 파워랭킹에서도 LA 다저스에 이어 2위 전력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현재 전력과 미래를 동시에 잡은 샌디에이고, 김하성의 선택은 이유가 있었던 셈입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BA 유망주 랭킹 TOP100 보유 구단 순위를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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