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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억 듀오' 아자르-요비치 부진, 여전히 못 찾은 호날두 대체자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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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부진한 루카 요비치(23)의 임대 이적을 승인했습니다. 레알은 1월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크푸르트와 올 시즌 종료 시점까지 요비치 임대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요비치의 주급 대부분은 레알이 부담할 전망입니다.


요비치는 지난 2017-18시즌부터 두 시즌 동안 프랑크푸르트에서 75경기 36골 9도움으로 활약했습니다. 활약을 바탕으로 요비치는 2019년 여름 레알의 부름을 받고 6000만 유로(약 801억 원)에 스페인 무대에 입성했습니다. 요비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유벤투스 이적으로 생긴 공백을 메울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각광 받았으나 그라운드 안팎에서 실망스러운 모습만을 남겼습니다.


요비치가 레알에서 남긴 기록은 32경기 2골 2도움. 지난해 3월 코로나19로 라리가가 중단됐을 때는 자가격리 규정을 위반하고 여자친구를 만나 물의를 빚기도 했습니다.


요비치와 함께 호날두의 대체자로 영입한 에덴 아자르의 부진도 심각합니다. 아자르는 15일 열린 수페르코파 준결승전에 선발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 없이 후반 23분 교체됐고 팀 역시 아틀레틱 빌바오에 1-2로 패배했습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은 "우리는 아자르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알고 있다. 열심히 하고 있으니 우린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지만 여론은 회의적입니다.


레알을 떠난 호날두가 같은 기간 유벤투스에서 남긴 기록은 64경기 56골 9도움. 여전히 레알은 호날두의 공백을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아자르와 요비치, 두 듀오의 레알 이적 후 통산 32경기 기록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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