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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진출 호재? 김하성 유망주 랭킹 1위…이정후·강백호 뒤이어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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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망주 전문 매체가 KBO에서 주목해야 할 유망주 랭킹 TOP10을 발표했습니다.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5월 5일(한국시간) "박찬호 이후 한국인, 그리고 KBO 출신 선수들은 메이저리그 구단의 중요한 인재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류현진, 추신수, 최지만, 김광현의 사례를 들었습니다.


더불어 매체는 에릭 테임즈와 메릴 켈리, 조시 린드블럼 등 KBO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미국 무대로 돌아간 선수들에 대한 소개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태평양 지역 스카우트와 프런트 대상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향후 메이저리그에서 뛸 가능성이 높은 유망주 1위에는 김하성이 선정됐습니다. 매체는 김하성을 두고 "포스팅에서 상당한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빅리그에서도 평균 이상의 타자가 될 수 있고, 한 시즌에 12~15개의 홈런을 치기에 충분한 파워를 지녔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적응기가 필요하겠지만 그는 좋은 운동신경과 본능을 활용, 메이저리거들의 공을 때려낼 수 있을 것이다. 당장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한다면 유망주 랭킹 100위 안에 들어갈 재능이 있다"고 호평했습니다.


김하성의 뒤를 이어 이정후와 강백호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4위에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양현종이 꼽혔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김하성 외에도 랭킹에 오른 선수들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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