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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0억 계약 후 곤두박질' 짐머맨 "은퇴 안할래"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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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짐머맨(33)이 현역 연장 의지를 보였습니다. 짐머맨은 5월 5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지역지 '디트로이트 뉴스'와 인터뷰에서 "몇 년 전에는 은퇴를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다보니 생각보다 몸 상태가 좋았다. 아직은 은퇴를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짐머맨은 지난 2009년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 3점대 초반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맥스 슈어저와 버금가는 성적을 올렸습니다.


활약을 바탕으로 짐머맨은 2016시즌을 앞두고 디트로이트와 5년 1억 1100만 달러(약 1360억 원)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짐머맨은 곧바로 다른 투수로 전락, 리그 최악의 선발로 손꼽히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코어 근육 부상, 팔꿈치 통증 등 각종 부상에도 시달렸습니다.

암흑기에 접어든 디트로이트는 최근 세 시즌 98패, 98패, 114패를 당하는 등 끝모를 부진에 빠져있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짐머맨의 이적 전후 네 시즌 성적을 비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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