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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의 위엄' 김병현, 애리조나 22년 역사상 최고 마무리 선정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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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렬한 메이저리그 경력을 쌓은 김병현(41)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역사상 최고 마무리로 선정됐습니다. 미국 매체 'CBS 스포츠'는 4월 29일(한국시간) 애리조나 구단 올타임 베스트 팀을 뽑았습니다.


선발투수 4명, 구원투수 1명, 주전 야수 8명, 백업 5명으로 구성된 라인업에서 김병현은 구원투수 한 자리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매체는 "구단 역대 세이브 1위는 호세 발베르데지만 안정적이지 않았다. J.J. 푸츠나 맷 멘타이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며 김병현을 선택했습니다.


이어 "김병현이 2001년 양키스에게 허용한 홈런이 가장 기억에 남겠지만 그는 구단 구원투수 역사상 최고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를 기록한 최고의 구원투수였다"며 회상에 잠겼습니다. 김병현은 지난 1999년 빅리그 무대를 처음 밟은 뒤 2001년 19세이브, 2002년 36세이브로 활약했습니다.

특히 2001년에는 정규시즌 98이닝, 포스트시즌 9.2이닝, 도합 107.2이닝을 소화하며 당시 원투 펀치였던 랜디 존슨, 커트 실링과 함께 팀을 월드시리즈까지 이끌었습니다. 비록 월드시리즈에서는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지만 김병현은 애리조나의 창단 첫 우승의 일원이 됐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애리조나 구단 역사상 구원투수 WAR 순위를 조명해봤습니다.


'CBS 스포츠' 선정 애리조나 올타임 베스트 팀

포수 : 미겔 몬테로

1루수 : 폴 골드슈미트

2루수 : 케텔 마르테

3루수 : 맷 윌리엄스

유격수 : 스티븐 드류

좌익수 : 루이스 곤잘레스

중견수 : 스티브 핀리

우익수 : 저스틴 업튼

선발투수 : 랜디 존슨 - 커트 실링 - 브랜든 웹 - 잭 그레인키

구원투수 : 김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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