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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시작' 트라웃, 2000년대 최고 신인왕 선정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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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이 4월 24일(한국시간) 2000년대 최고의 신인왕으로 마이크 트라웃을 선정했습니다. 지난 201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트라웃은 이듬해 폭발, 2012 신인왕과 실버슬러거를 수상하며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 MVP 투표에서는 팀이 포스트시즌에 가지 못해 아쉽게 2위에 그쳤습니다.


'MLB.com'은 트라웃을 1위로 선정하며 "그를 최고의 신인왕으로 꼽는 것은 쉬웠다. 트라웃의 승리기여도 10.1 데뷔는 가장 위대한 시즌 중 하나로도 손꼽힐 만하다. 그 해 트라웃은 타율 0.326, OPS 0.964를 기록했다. 30홈런 49도루로 30-50을 거의 기록할 뻔 했다. 이 모든 업적을 만 20세 시즌에 기록한 것이다. 그 해는 트라웃이 아메리칸리그 최고의 수비를 보인 중견수이기도 했다"고 평했습니다.

이어 "트라웃은 거의 아무도 해본 적 없는 방식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등장했고, 이후 기적적으로 계속 기대에 부응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라웃에 이어 2017년 애런 저지, 2001년 알버트 푸홀스, 스즈키 이치로가 선정됐습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트라웃 외에도 2000년대 이후 신인왕 TOP10에 선정된 선수 명단을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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