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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 첫해부터 고생길, 김광현 일시 귀국 택할까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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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데뷔 시즌부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광현(32)이 일시 귀국을 택할 수도 있다는 현지 소식이 흘러나왔습니다.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의 세인트루이스 담당 기자 마크 색슨은 4월 22일(한국시간) "존 모젤리악 사장에게 물었더니 김광현은 여전히 세인트루이스에 남아 있다고 한다. 아내와 두 자녀가 있는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여행 제한 조치가 풀리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진출 첫 시즌이지만 김광현은 낯선 미국 땅에서 험난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김광현은 지난해 겨울 SK 구단의 대승적인 결단으로 내셔널리그 명문, 세인트루이스와 2년 800만 달러에 계약했습니다. 김광현은 시범경기 4경기에 등판해 8이닝 11K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하며 호투를 펼쳤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스프링캠프가 중단되자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과연 김광현은 여행 제한 조치가 풀리는대로 귀국할 수 있을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에서는 김광현의 험난한 메이저리그 진출기를 조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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