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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3차전 등판? 로버츠 선택의 결과는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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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2)이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나서게 됐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4일(한국시간) "클레이튼 커쇼를 2차전에 낸다"고 밝혔다. 시리즈가 장기화 될 가능성에 대비해 커쇼 5차전 등판까지 내다본 결정이라고 로버츠 감독은 이유를 설명했다. 따라서 류현진은 7일 열리는 3차전 원정경기에 나서게 됐다.


류현진은 올시즌 홈경기 93.1이닝을 던지는 동안 1.93의 평균자책점으로 짠물투를 펼쳤다. 커리어 내내 홈에서 더욱 강했던 류현진이기에 3차전 원정 등판보다는 2차전 홈 등판 가능성이 더 높게 점쳐졌다.


상대적으로 홈성적에 가려졌지만 류현진은 올시즌 원정경기에서도 89.1이닝 2.7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지난 7월 27일 워싱턴 원정서 6.2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기억도 가지고 있다.


한편, 3차전 등판이 확정된 류현진은 불펜투구 34개를 소화하며 컨디션을 조율했다. 류현진은 한 때 사이영상을 두고 경쟁했던 맥스 슈어저와 선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류현진의 디비전시리즈 3차전 등판은 7일 오전 8시 45분부터 MBCSPORTS+ 채널과 엠스플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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