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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호날두 없는 챔스 4강, 대신 '손날두' 뜬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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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6)이 팀의 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루카스 모우라와 짝을 이뤄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손흥민은 0-1로 뒤져있던 전반 7분과 전반 10분 연달아 득점하며 전세를 뒤집었는데요. 토트넘은 손흥민의 두 골과 요렌테의 추가골을 묶어 3-4로 패배했지만 합산 스코어 4-4 동률,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4강 티켓을 따냈습니다.


늘 우상으로 꼽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희비가 엇갈린 손흥민입니다. 호날두는 아약스와의 1차전과 2차전 모두 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지만 거센 아약스의 돌풍을 이겨내지 못하고 합산 스코어 2-3으로 짐을 싸야했습니다.


미국 'ESPN'은 "호날두가 없는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은 9년 만"이라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죠.


한편, 토트넘과 아약스의 4강 첫 경기는 오는 내달 1일에 펼쳐집니다. 손흥민은 경고 누적으로 이 경기에는 뛸 수 없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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