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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특급 이은 괴물' 류현진, 팔색조 매력 뽐냈다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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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류현진이 개막전 등판에서 최고의 호투를 펼쳤습니다.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서 6이닝 무실점 8K 쾌투를 보였습니다.


팀 역시 류현진의 호투와 팀 타선의 분전으로 12-5로 큰 승리를 거둬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류현진은 패스트볼과 커터,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으로 상대 타선을 헷갈리게 했습니다.


코스도 제각각이었습니다. 하이패스트볼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음은 물론, 우타자 상대 몸쪽 커터로 재미를 봤습니다.


송재우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은 "감을 잡기 어려울 정도의 볼배합을 했다"며 류현진의 투구에 엄지를 들었습니다.


류현진은 박찬호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한국인 개막전 선발승을 거뒀습니다. 18년 만의 일입니다.


한편, 류현진의 다음 등판은 내달 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가 될 전망입니다.


선발 로테이션의 변화가 없다는 가정 하에 류현진의 맞상대는 매디슨 범가너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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