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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Friendly! 지속 가능한 패션을 말하는 비건 패션 브랜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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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를 상징하던 ‘비건’

패션계로 넘어와

동물 실험, 동물성 원료를 쓰지 않고

환경을 위한 디자인을 하는

키워드로 자리잡으면서

세계적으로 많은 브랜드가

윤리적인 제작 프로세스는 물론

윤리적 소비를 지향, 권장하고 있어.

지구 온도의 상승,

넘쳐나는 쓰레기 속에서

다치고 있는 동물들, 환경을 위해

비건 브랜드에 주목해보는 건 어떨까?

가장 먼저 비건 브랜드하면

빼놓을 수 없는  ‘스텔라 맥카트니’야 

채식주의자인 디자이너

스텔라 맥카트니는

에코 프렌들리

(Eco-friendly / 자연과 친숙한),

크루얼티프리

(Cruelty-free / 학대가 없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것은 물론

동물성 식품, 소재를 함유하지 않은

비가죽 소재를 이용해

제품을 만들고 있어.

뿐만 아니라 비건 울 개발하기,

2017년엔 쓰레기 매립지에서

캠페인 화보 촬영을 하는 등…

더 넓은 환경 지속 가능성이 있는

대체재의 개발

브랜드가 지향하는

윤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끊임없이 메시지를

전달하는 브랜드지.

두 번째로 소개할 브랜드는

리사이클 패션 브랜드으로

유명한 ‘프라이탁’이야.

비에 젖지 않는 가방이 필요한

스위스의 두 청년이

버려진 트럭의 방수천을

자르고 꿰매 만든

메신저백으로 탄생한 프라이탁은

좋은 것이 되돌아오도록

순환을 생각하고 실행

리사이클 제품을 만들고 있어.

프라이탁이 말하는 순환은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에너지와 원료를 또 다시 사용하는

무한적인 순환을 말하는데,

제품 생산 시 세척에 사용되는 물도

빗물을 받아 사용한다니

정말 대단하지?

세 번째는 생명의 고귀함과

환경 보존을 생각하는

브랜드 ‘미오리’야.

우리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친숙한 것들을 소재

따스하고 풍부한  자연의 컬러

배어 나오도록 디자인된 

미오리의 제품들은

동물의 가죽이 아닌

신소재 가죽을 사용해서

섬세한 여성의 감성을 느낄 수 있어.

실제로 미오리의 가방을 보면

섬세한 가죽 텍스처와

안정감 있는 실루엣,

그리고 가볍고 튼튼한데다

가격까지 합리적이어서

오피스 우먼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더라고.

다음은 컨템퍼러리 브랜드

BBYB를 소개할게.

이 브랜드는 비건 소비에 동참하는

윤리적 소비자를 위해

높은 품질의 페이크 레더와

비건 소재를 사용해 가격대는 낮추고

유니크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높인

다양한 가방, 액세서리

아이템들을 보여주고 있어.

그 중 ‘틴디’라는 라인은

쉽게 버려지는 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캔의 쉐입에 무단 투기

예방의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을 선보여 화제가 됐지.

마지막은 친환경 소재를 가지고

현대적이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적인 니트 기법으로 디자인해

아름답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실천적 방법으로 패션을 모색하는

비건 브랜드 ‘플리츠 마마’야.

특히 버려지는 16개의 폐 페트병에서

리젠을 추출해 만든

시그니처 니트백이

비건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전문 처리 기법을 적용해서

버려지는 것이 없는

제로 웨이스트를 추구하고

최소 포장 원칙까지 더해

제작부터 포장까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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