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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봉하는 유일한 마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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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히어로 무비 ‘블랙 위도우’가 이르면 10월에 개봉할 전망이다.  


출처마블

디지털 스파이는 12일(현지시간) ‘블랙 위도우’가 오는 10월 28일 영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마블이 발표한 11월 6일보다 앞선 것이다. 한국이 마블영화를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것을 감안하면, 한국에서도 10월 28일 개봉할 가능성이 높다. 이날은 특히 ‘문화가 있는 날’이다. 

출처마블

‘블랙 위도우’는 원래 5월 1일 북미 개봉 예정이었다. 한국에서는 4월말 개봉이 고지된 바 있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가 지구촌을 강타하면서 11월로 밀렸다. 11월 개봉 예정이었던 ‘이터널스’는 2021년 2월 12일로 조정됐다.


출처마블

‘블랙 위도우’는 지난해 ‘어벤져스:엔드게임’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마블 히어로 무비다. 마블팬들이 목놓아 기다리는 작품이다. 예고편도 압도적인 액션을 예고한 바 있다. 

예고편에서 메인 빌런은 태스크마스터로 드러났다. 태스크마스터는 타인의 움직임을 한 번 보고 똑같이 따라하는 독특한 능력을 갖췄다. 그러나 이 능력은 자신의 기억을 그만큼 소모시킨다. 그는 일반적인 슈퍼휴먼들이 사용하는 무기에 이 능력을 결합시켜 강력하면서도 개성 있는 슈퍼 빌런으로 탄생하는데, 그의 강인함은 어벤져스와도 동등하게 싸울 정도다.


홀로 싸우던 그는 여러 빌런을 훈련시키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해 훈련기관을 세운다. 심지어 교도소에 갇혀 있을 때도 차기 캡틴 아메리카 존 워커의 훈련을 맡았다. 

출처마블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2019년 12월 7일(현지시간) 브라질 코믹콘에 참석해 “블랙 위도우는 가장 중요한 어벤져스 중 한 명”이라면서 “그녀는 엔드게임에서 세계를 구했다”고 말했다. 그만큼 블랙위도우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의미다.


출처마이데일리 DB

마블 코믹스에서 나타샤(블랙 위도우)는 뛰어난 두뇌와 운동 능력을 지닌 발레리나로 성장했다. KGB는 나타샤를 블랙 위도우라는 코드네임의 슈퍼 스파이로 만들었다. 아이언맨의 S.H.I.E.L.D에서 일했고, 버키 반즈를 새로운 캡틴 아메리카로 세우는 데에도 공을 세웠다.


출처마블

과거 스칼렛 요한슨은 자신이 연기한 '블랙 위도우'에 대해 "다면적이면서도 강한 의지와 추진력을 가진 캐릭터"라며 "이 캐릭터를 가능한 모든 방향으로 표현해 보고 싶었다.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밝힌 바 있다. 

영화 '블랙 위도우'는 '어벤져스' 군단에서 강력한 전투 능력과 명민한 전략을 함께 겸비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이의 알려지지 않은 '블랙 위도우'의 과거가 예고되어 전 세계 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모았다.


과연 ‘블랙 위도우’가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침체에 빠진 지구촌 영화계를 구할지 주목된다.


출처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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