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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이 미국에서 ‘청불’ 등급 받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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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기생충’은 한국에서 15세 관람가, 미국에선 청불 등급을 받았습니다. 

출처사진 = 유튜브 '우물 밖 개구리' 캡처

이에 대해 ‘우물 밖의 개구리’ 채널의 마크 피터슨 박사가 흥미로운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피터슨 박사는 하버드 박사 출신으로 미국에서 한국학을 35년간 가르친 경험이 있는 한국 전문가입니다. 피터슨 박사는 ‘기생충’을 두 번 보고 난 후에 나름대로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그는 “이 영화는 누드씬도 없고, 베드씬은 한 장면 있다”고 운을 뗐습니다. 이어 “미국에서 청불을 받도록 일부러 욕을 좀 더 넣은게 아닐까. 미국인들은 청불영화를 좋아하지”라고 추측했습니다.


이 외에도 미국과 한국의 노예,노비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등 흥미로운 해석을 들려줍니다.


출처사진 = 우물 밖의 개구리 캡처

한편, ‘기생충’은 아카데미 4관왕 이후 미국에서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죠. 5일(현지시간) 현재 북미에서 5,192만 달러(618억원), 글로벌 2억 4,466만 달러(약 2914억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특히 미국 젊은이들이 극장에 몰려가고 있습니다. ‘기생충’의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출처사진 = 마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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