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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부터 고인 드립까지, 일부러 논란을 만드는 것 같은 래퍼들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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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11.27. | 21,875 읽음
후다닥
유독 래퍼들이 논란이 참 많은데요.
'일부러 논란을 만드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들이 한 말 실수, 행동 실수가 많습니다. 
처 듣기 싫으면 듣지 마 XX 짜증 나니까. 안 들어도 돼 너 같은 XX들이 안 들어도 다 들어. 너네는 평가할 게 아니라고. 음악을 만드는 거에 대해서.
니들 랩 옷은 대구네 참사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몇 년 전에 썼던 가사가 많은 분들에게 상처를 주게 됐다. 해당 곡은 제가 아마추어 시절이던 스무 살 때 공개했던 곡이다. 반성의 의미로 곡을 내리겠다"라고 덧붙였지만 당시 사과가 성의 없다는 이유로 더 욕을 먹었었습니다.

2014년 믹스테이프로 발표한 '소녀'는 성희롱 논란이 있었어요.

관련기사 : 한국경제TV · "좀 XX봐" "쉬운 X" 창모 가사 논란 사과, 어땠길래?
으아아악
그 외에도 데이트 폭력에 휩싸이고 궁금해서 대마초를 폈다는 아이언, 키디비에게 성적으로 저격하는 가사를 쓴 블랙넛 등이 있죠. 
너무 많아서 나열하기도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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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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