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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빌리고 튀었어요', 끊임없이 나오는 빚투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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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11.27. | 17,530 읽음
째려봄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고 뒤늦게 고소하고 난리가 나고 있죠.
으아아악
'부모 사기' 논란으로 요즘 아주 시끄럽습니다.
빌린 돈이 10억, 20억, 100억 원이면 검토하고 갚고 사과하겠지만 20년 전 엄마 가게에 급한 일을 덮으려고 1,000만 원 빌린 것 가지고 '승승장구하는 걸 보니 가슴이 쓰렸다'라고 하는 건 다 x소리다.
실신
다소 과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피드백이죠? 
1,000만 원이 본인 밥값이라는 이야기는 굳이 이 상황에서 왜 했나 싶네요.
도끼 인성 논란까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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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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