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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처분하고 은퇴설에 휩싸인 판빙빙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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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10.31. | 10,702 읽음
여어
감금설에 이어 건강 이상설까지 돌았던 판빙빙. 

판빙빙이 내놓은 물건 중 가장 비싼 물품인 원가 3만 2000위안(약 520만 원)의 명품 드레스는 6300위안(약 103만 원)으로 책정됐고요. 셔츠와 운동화 등의 가격은 300~700위안(4만 9000원~11만 4000원) 선입니다.

팬들에게 자신의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선물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여타 연예인들의 중고 거래와 비교해 판빙빙은 너무 높은 가격에 물건을 판매하고 있어 지적을 받았죠.

관련기사 : TV리포트 · "522만원→102만원" 판빙빙, 명품옷 중고거래 내놨다 [리폿@이슈]
누워서 과자먹기
아직 판빙빙은 이에 대해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판빙빙과 관련한 소식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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