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명품 처분하고 은퇴설에 휩싸인 판빙빙

BY. MAXIM 박소현

12,93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여어
감금설에 이어 건강 이상설까지 돌았던 판빙빙. 

지난 25일 중고거래사이트 화펀얼에 게시물을 올린 판빙빙은 자신의 SNS에 "불필요한 것을 버리기로 했다. 집착에서 벗어날 것"라고 썼습니다.

중국 연예인들 사이에는 자신이 입던 옷을 중고거래 사이트에 올려 팬들과 소통하는 문화가 있기 때문에 팬들은 판빙빙의 게시물을 활동 재개의 신호로 여기며 반겼죠.

판빙빙이 내놓은 물건 중 가장 비싼 물품인 원가 3만 2000위안(약 520만 원)의 명품 드레스는 6300위안(약 103만 원)으로 책정됐고요. 셔츠와 운동화 등의 가격은 300~700위안(4만 9000원~11만 4000원) 선입니다.

팬들에게 자신의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선물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여타 연예인들의 중고 거래와 비교해 판빙빙은 너무 높은 가격에 물건을 판매하고 있어 지적을 받았죠.

누워서 과자먹기
아직 판빙빙은 이에 대해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판빙빙과 관련한 소식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