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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호갱이 되지 않고 내 집 완벽하게 구하는 8단계 비법

지금 당장 부동산에 간다면 '부동산 호갱'이 될 것 같은데 어쩌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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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새로 구하기로 결심했지만, 

사실 부동산에 대한 정보가 1도 없다.


지금 당장 부동산에 간다면 

'부동산 호갱'이 될 것 같은데 어쩌면 좋지?


영상으로 먼저 만나 보세요!

<부동산 호갱이 되지 않고
내 집 완벽하게 구하는 8단계 비법>

출처<부동산 상식사전> 중

00:54
#1. 보증금 확인하기

여기서 잠깐! 최신 부동산 뉴스 짚고 가기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 규칙에 따르면, 2019년 3월부터 임대사업자는 세입자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전·월세를 전환할 수 없습니다. 임대사업자는 임대보증금을 월 임대료로 전환할 때 반드시 임차인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점! 기억하세요~


내 집을 알아보기에 앞서 자신이 마련할 수 있는 보증금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확보할 수 있는 보증금에 따라 알아볼 집의 범위가 구체화되겠죠? 


01:17
#2. 거주 희망 지역 선택하기

거주 지역은 역시 최대한 회사나 학교 등 본인이 자주 왔다 갔다하는 지역과 가까운 곳이 좋은데요, 오가는 시간에 드는 기회비용을 고려해서 거주지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01:28
#3. 인터넷으로 시세 확인하기

각종 부동산 사이트를 통해 부동산 시세 정보를 빠르고 편하게 알아볼 수는 있지만, 이 매물 정보가 정확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시세 상황을 빠르게 반영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따라서 인터넷을 통해 알아본 시세 정보는 참고 용도로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01:48
#4. 중개업소에서 공부서류 확인하기

공부서류? 우리가 흔히 아는 공부할 때 그 ‘공부’ 아니고요. ㅎㅎ 공변될 공(公), 장부 부(附) 한자를 씁니다.


총 다섯 가지 종류의 공부서류로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 건축물대장, 지적도, 토지이용계획확인서, 토지대장이 있습니다. 


부동산 통합민원 사이트인 ‘일사편리'

(https://kras.go.kr:444/cmmmain/goMainPage.do)

에서 이 서류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02:22
#5. 집 구경 후 계약하기

TIP 1) 체크리스트의 1, 2, 3번이 'No'인 집은 웬만하면 피하자


체크리스트에 있는 사항들 중 'Yes' 가 20개 이상이면 양호한 편이므로 그런 집은 계약해도 무방합니다.


다만, 또한 체크리스트의 1, 2, 3번은 아주 기본적인 사항이므로 여기에 'No'라고 체크되는 집은 웬만하면 피하는 것이 좋아요.

1. 햇빛은 잘 들어오는가?
2. 물이 샌(누수) 흔적은 없는가?
3. 천장이나 벽, 장판 아래 곰팡이가 피어 있는 곳은 없는가?

TIP 2) 집 구조를 그려놓자


집을 볼 때 대략적으로 집의 구조를 그려놓으면 나에게 잘 맞는 집을 구할 수 있습니다.

TIP 3) 작성이 어렵다면 스마트폰 메모 녹음 기능 활용하자


현실적으로는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서 집을 구경하기가 어려울 수 있어요.


하자가 전혀 없는 집이 그리 많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집의 하자를 숨기고 싶어 하는 집주인과 중개업자의 따가운 시선 때문이지요.


또 중개업자가 쉴 새 없이 옆에서 말을 시키기 때문에 체크리스트에 집중하기도 힘듭니다. 경우에는 스마트폰의 메모나 녹음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스마트폰에 메모(또는 카톡 나에게 메시지 보내기)를 하면 개인적인 용무가 있다고 생각하므로 중개업자도 큰 방해를 하지 않고, 녹음하면 자연스럽게 집에 관한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TIP 4) 마음에 든다면 한 번 더 방문하여 더블 체크!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다면 한 번 더 방문하여 싱크대, 가스레인지, 후드(환기장치), 방문, 창문, 양변기, 수도꼭지, 보일러 등이 고장 나거나 부서지지 않았는지 다시 한번 꼼꼼하게 체크합니다.


그래야만 계약을 할 때 고장이 나거나 부서진 부분을 주인에게 수리해달라고 요구할 수 있고, 수리가 어려운 부분을 내세워 월세를 단 몇만 원이라도 깎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03:22
#6. 잔금 치르기

잔금 치르기 2~3일 전에는 반드시 잔금 받을 분과 통화를 하신 후, 잔금을 어떻게 받고 싶으신지 미리 논의해야 합니다. 


03:57
#7. 이사하기

이사 갈 집의 배치도를 미리 그린 후에 가구를 어디에 둘 것인지 미리 그려본다면, 이사할 때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요.


손 그림도 좋고 부동산 앱을 이용하는 것도 GOOD. 폐기할 가구가 있다면 수거 예약 센터를 통해 미리 예약한 후, 접수가 가능한 지역인지 확인이 되면 그 후에 신청서를 작성하세요. 


04:44
#8. 전입신고 후 확정 날짜 받기

이사 후 14일 이내에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해서 전입신고서를 제출하는 마지막 과정도 꼭 잊지 마세요! 


이 글은 12년 연속 부동의 베스트셀러

<부동산 상식사전(2019 최신 개정판)> 내용중
일부를 발췌·재구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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