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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집, 월셋집 보러 다닐 때 갖고 다녀야 할 체크리스트 30

부동산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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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집, 월셋집 보러 다닐 때 갖고 다녀야 할
체크리스트 30

"이사할 때는 몰랐는데, 겨울이 되니 외풍이 넘나 심한 우리집ㅠㅠ"

나중에 곤욕 치르지 않기 위해서 집 보러 다닐 때 체크리스트 준비는 필수!

<전·월세 체크리스트>

* 'Yes'가 20개 이상이면 계약해도 무방

1. 햇빛은 잘 들어오는가?
2. 물이 샌(누수) 흔적은 없는가?
3. 천장이나 벽, 장판 아래 곰팡이가 피어 있는 곳은 없는가?

4. 전기콘센트는 파손된 곳이 없는가?
5. 수도는 잘 나오는가?
6. 배수는 잘 되는가?
7. 싱크대, 후드, 수납장 등 파손된 주방시설은 없는가?

8. 냉장고를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9. 욕실의 변기나 샤워기, 거울 등 파손된 시설은 없는가?
10. 세탁기를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11. 발코니가 있는가?

12. 빨래를 건조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13. 방의 높이가 장롱이 들어갈 수 있을 만큼 높은가?
14. 다용도실 같은 별도의 서비스 공간이 있는가?

15. 방충망이나 방범창이 있는가?
16. 환기가 잘 되는가?
17. 외풍이 심하지 않은가?
18. 전기와 수도 계량기는 별도 사용인가?

19. 주 출입구에 방범시설이 되어 있는가?
20. 주차장은 있는가?
21. 집 주변에 고물상, 공장 등 혐오시설은 없는가?

22. 집 주변에 시장이나 할인마트가 있는가?
23. 집 주변에 공원이나 놀이터 등이 있는가?
24. 집에서 학교, 어린이집, 학원 등이 가까운가?

25. 집에서 병원은 가까운가?
26.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이 도보로 10분 이내에 있는가?
27. 집이 너무 외진 곳에 있지 않은가?

28. 저당금액과 총 보증금의 합이 집값의 60%를 넘는가?
29. 공부서류들의 내용이 서로 일치하는가?
30. 집을 내놓았을 때 잘 나갈 수 있겠는가?

TIP 1) 체크리스트의 1, 2, 3번이 'No'인 집은 웬만하면 피하자

체크리스트에 있는 사항들 중 'Yes' 가 20개 이상이면 양호한 편이므로 그런 집은 계약해도 무방합니다.

또한 체크리스트의 1, 2, 3번은 아주 기본적인 사항이므로 여기에 'No'라고 체크되는 집은 웬만하면 피하는 것이 좋아요.

TIP 2) 집 구조를 그려놓자

집을 볼 때 대략적으로 집의 구조를 그려놓으면 나에게 잘 맞는 집을 구할 수 있습니다.

TIP 3) 작성이 어렵다면 스마트폰 메모나 녹음 기능 활용하자

현실적으로는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서 집을 구경하기가 어려울 수 있어요.

하자가 전혀 없는 집이 그리 많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집의 하자를 숨기고 싶어 하는 집주인과 중개업자의 따가운 시선 때문이지요.

또 중개업자가 쉴 새 없이 옆에서 말을 시키기 때문에 체크리스트에 집중하기도 힘듭니다. 경우에는 스마트폰의 메모나 녹음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스마트폰에 메모(또는 카톡 나에게 메시지 보내기)를 하면 개인적인 용무가 있다고 생각하므로 중개업자도 큰 방해를 하지 않고, 녹음하면 자연스럽게 집에 관한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TIP 4) 마음에 든다면 한 번 더 방문하여 더블 체크!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다면 한 번 더 방문하여 싱크대, 가스레인지, 후드(환기장치), 방문, 창문, 양변기, 수도꼭지, 보일러 등이 고장 나거나 부서지지 않았는지 다시 한번 꼼꼼하게 체크합니다.

그래야만 계약을 할 때 고장이 나거나 부서진 부분을 주인에게 수리해달라고 요구할 수 있고, 수리가 어려운 부분을 내세워 월세를 단 몇만 원이라도 깎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현실밀착형 부동산 정보를 생생하고 쉬운 설명으로 소개한 <부동산 상식사전(2017 최신 개정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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